‘챗플릭스’ 박성광, ‘대군부인’ 변우석 패러디···관객 ‘대군짜가’ 채팅 (개그콘서트) 작성일 05-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sVPxOc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c019bd4e8542e500e7492d096b1b0ac8ba51c7a0887141706cccb838022d9" dmcf-pid="F8OfQMIk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215436288juge.jpg" data-org-width="1200" dmcf-mid="5HAMiLyO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215436288ju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68ee82747e7f637ef303494228488a22e0a49827907ee319b5bfeeb052d94" dmcf-pid="36I4xRCEFq" dmcf-ptype="general">개그맨 박영재가 경상도 생활 사투리 특강에서 ‘27자’를 ‘6자’로 주이는 극강의 압축률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82a69f6749e3e0baad36e1428f5345dfcee630565bce1c394651fded1fde32d" dmcf-pid="06I4xRCEzz"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챗플릭스’가 인기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언더카바’에서는 엉터리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한수찬을 위한 사투리 특강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ae6634ad7f26d3b56c936eaaa805e378ffa69b817952e14e1eeb08ad34f315c" dmcf-pid="pPC8MehDz7" dmcf-ptype="general">‘챗플릭스’ 박성광은 이날 변우석이 연기하는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그가 등장하자 관객들은 채팅창에 극 중 변우석을 부르는 말인 ‘대군자가’가 아닌 ‘대군짜가’, ‘키가자가’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ee44e226dddcda4ced433d06810157190ee89b17038e168ff00bc00f8dbec59" dmcf-pid="UQh6RdlwUu" dmcf-ptype="general">이어 박성광은 혼인을 제안하는 서성경에게 “난 찾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혼인할 수 없다”라고 거절했다. 서성경은 누구를 찾고 있냐고 물었고, 관객들은 채팅창에 ‘늑구’를 올렸다. 그러자 박성광은 “늑구 찾았어!”라고 버럭 소리쳐 웃음바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e7d8c6a94b04a4c51c5629ef3d8dd232f4b01efee8b9ed02c45c4cbb597d38" dmcf-pid="uxlPeJSrpU" dmcf-ptype="general">콩트 말미에 박성광은 왕이 될 것이라고 했고 대비마마 역의 이상훈은 “눈앞에 있는 주상이 보이지 않는단 말이냐”라며 객석의 한 남학생을 무대 위로 불렀다.</p> <p contents-hash="c7eec0f20c6484f1ddaa90edd05a671155b12bdc62bc280c214a15f63e68e791" dmcf-pid="7MSQdivmup" dmcf-ptype="general">이상훈은 왕 역할을 맡게 된 남학생에게 “나랏일 중 가장 힘든 일 하나만 얘기해 보세요”라고 했고, 남학생은 관객들에게 채팅을 요청했다. 그러자 관객들은 학습지가 가장 힘들다며 초등학생 맞춤 채팅을 전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8f7a5110b938717aff85dd1f80aaba2caa7bcdfdf949adf595f7b3ec7dd91bd" dmcf-pid="zRvxJnTs30" dmcf-ptype="general">‘언더카바’에서는 한수찬의 경상도 사투리 교육을 위해 전문가 박영재, 홍순목이 투입됐다. 박영재는 한수찬에게 생활 사투리 문제를 냈다.</p> <p contents-hash="e600cbcc7924d28b462980920fa50412329afe799b370d1120fa02a3e10d4ca5" dmcf-pid="qeTMiLyO03" dmcf-ptype="general">“유치원 재롱잔치에 간 엄마가 아들에게 ‘긴장하지 말고 연습했던 대로만 해 엄마는 우리 아들 잘할 거라 믿어’라고 말한 것을 여섯 글자로 줄여보라”라고 했다. 박영재는 답을 알려줄 듯 말 듯 하는 ‘밀당’ 연기와 함께 “엄마 요 있다니”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BdyRnoWIuF"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메론 디아즈, 53세에 셋째 득남.. 세 아이 엄마됐다 [할리웃통신] 05-04 다음 현주엽, 논란 해명에도 고통 여전 "아직 약 먹어..子 휴학 결정" [스타이슈]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