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논란 해명에도 고통 여전 "아직 약 먹어..子 휴학 결정" [스타이슈] 작성일 05-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7Ljc5TCU">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TzoAk1yT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0eb32fda5baa03454392d7792eea4b41bb25ee948f1a9d5731cebdae511f2" dmcf-pid="GyqgcEtW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사진=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news/20260504215505200snex.jpg" data-org-width="560" dmcf-mid="xwvK46rN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news/20260504215505200sn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사진=tvN STOR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d0d23edde5e1281467c0cb506668f9fa5442987dab2d9f73398d4703880658" dmcf-pid="HWBakDFYW3" dmcf-ptype="general">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98f48b672dd806022a52b800f08be0e21026fa1a7c346bbb863a3879d16d91b3" dmcf-pid="XYbNEw3GhF"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2cdf414509057fd11914b8bedc5086df05358a7a615939b6cdcdd5c24424b49" dmcf-pid="ZH9AwmpXWt" dmcf-ptype="general">이날 현주엽은 과거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감독으로 근무하던 시절 불거진 근무 태만, 갑질 의혹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4e26da095dec822364a9fc78101e2d62292de2ace0e79fe67f5389fc5a2a2bd" dmcf-pid="5X2crsUZh1"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그나마 예전보다는 좀 나아진 것 같다. 그전에는 그 (사건에 대한) 얘기를 피했다. 지금은 조금씩 얘기를 하는 것 보니 오해가 풀린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7ba3a8b6f93ec91ef45c359e4f341f6564eaa7019608ea11ab5179bb1cc7a3" dmcf-pid="1ZVkmOu5C5" dmcf-ptype="general">그는 근무 태만 의혹에 대해 "제가 방송 일도 하고, (농구 감독으로) 학생도 보고 그러니까 그걸 보고 근무 태만이라고 한 것 같다"며 "그 외의 시간은 다 그만큼의 근무를 더 해서 채워 넣었었다. 그래서 정정보도도 나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bcd360a0323ee3cee81cf8520219d5e059e1b12ee32cfa7f2fc723c44fca6f2" dmcf-pid="t5fEsI71vZ"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저는 좋은 뜻으로 재능기부를 한다고 생각해서 모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려고 한 것이었다. 그 당시에 (같은 학교) 중학교 농구부에 저희 큰아들이 있었다. 저희 아들도 그것 때문에 오해받게 됐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2a44b08a2fe5f60d6318276a74d82271c08629622e6f68d7e8d16786c0aec" dmcf-pid="F14DOCzt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사진=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news/20260504215506571lozj.jpg" data-org-width="560" dmcf-mid="y9w37qgR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news/20260504215506571lo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사진=tvN STOR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2ec9c11e89c81bfd6d3af1d71d75e5f395d16e4ddd2ab37449c76d99c44917" dmcf-pid="3t8wIhqFWH" dmcf-ptype="general"> 또한 현주엽은 논란 당시 아픔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갑질', '근무 태만'이라는 말로 표현이 되다 보니 댓글에도 '모교 애들한테 돈 벌러 가냐' 이런 말들이 많았다"며 "좋은 뜻으로 했는데 오해가 생겨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30acb6dc4acc41e75c2ac8562a1a609e21516efc30b9a8ce0086e60fcd6652a" dmcf-pid="0F6rClB3CG" dmcf-ptype="general">논란으로 가족들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현주엽은 "농구를 하던 큰아들은 농구를 그만두고, 지금 휴학을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위 아이들이 찾아와서 아빠에 대해 험담을 하니 아이가 힘들었던 거 같다. 농구를 하면서도 '현주엽 아들'이라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 그래서 학교에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휴학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fe127e534edcdec64fb18b1b40bb2995fafdbc72b3225388f7a19dd5de51c89" dmcf-pid="p3PmhSb0lY"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그 일로 인해) 가족 네 명이 다 병원에 입원도 하고 아직도 약 먹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UuRCTWV7CW"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플릭스’ 박성광, ‘대군부인’ 변우석 패러디···관객 ‘대군짜가’ 채팅 (개그콘서트) 05-04 다음 안세영만 강한게 아니다…여자 단체배드민턴, 최정상 '우뚝'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