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강연 농담, 마음 상하지 마시길…각별히 신경 쓸 것"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VWWG4q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1088346ed221de6720f0d8c0187c2f69f91c74636d22b9255c620e51ea5f5" dmcf-pid="zPfYYH8B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ocut/20260504203002400sxxv.jpg" data-org-width="710" dmcf-mid="uQXjjc5T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ocut/20260504203002400sx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055edf5c915f1edf7f4f4aa7c3f7d947c3f8771999c8108b788afd51e9f230" dmcf-pid="qQ4GGX6bOG" dmcf-ptype="general"><br>심리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자신의 강연 및 상담과 관련해 "각별히 조심하고 신경 쓰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c73a063bb0ecf50f40cc93b08dfbc2aa0e7256aff7494d00c9ef5d334ba7396" dmcf-pid="Bx8HHZPKDY"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심한 분들이 계시는 모양"이라며 "그날도 열심히 강의했을 거다. 오신 분들 빈 마음으로 돌아가시지 않도록 쉬지 않고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썼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488148c2d7e6fce15af146da19903fd48bbb1692d9a538e0db5fed3b11c3a37" dmcf-pid="bM6XX5Q9IW" dmcf-ptype="general">그는 "상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담이 돈이 되는 일은 결코 아니"라며 "상담사들은 소명으로 알고 열심히 한다. 저도 강연으로 열심히 전하고 상담으로 소명을 곱씹는다. 상담은 내담자의 치유가 있으면 그걸로 족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8194f447a8eb3fff920baf72d866d8c9e02a116b58187d1e0be2863ba4a045" dmcf-pid="KJMtt3e4sy"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니 강연 중 농담으로 마음 상하지 않기를 바란다. 모두가 들었듯 흠집 내지 않는 농담"이라며 "방송 상담 역시 보이지 않는 더 많은 부분들이 있고 단회 상담이기에 예상하시는 경로와 다르다고 너무 답답해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1568695e356e32326c5a728f6a6815961feaaa39ded3b6c9611f3b71dc3a90" dmcf-pid="9iRFF0d8r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일이니 조심하고 신경 쓰고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조언의 말씀들이 이 시점에서 더 고맙다. 더 공부하며 정신 바짝 차리고 살라고 하시는 것이니 그리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2301a15eef164bd1c35d1913f56cc91ad390aa27d81a823706ff850ad19788e" dmcf-pid="2ne33pJ6wv"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tvN '이호선 상담소'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div contents-hash="748d5a2e0ad011b90516acd681cabc63da47a9c4bc89935227a8ea3fdd123272" dmcf-pid="VLd00UiPmS"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ba7132b0e50ecbc73912b199d572b7420a246b4628a5d143a3d69cebbc519e77" dmcf-pid="foJppunQEl"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847f1ed825852e44a317a97ede79cd7c2f907f6934de1f502e5d9ed11d43509b" dmcf-pid="4giUU7Lxmh"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수빈 "범규, 못된 거에 물들어…술 강요해" 폭로 05-04 다음 톱스타 데려다놔도 씁쓸한 0%대 시청률…김태호 PD가 놓친 것 [TEN스타필드]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