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에 “음해”…진실공방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FfU7Lx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a0001606fc4ceb19c12073f954394c7737566e8665629cdb76bf2450efd8b" dmcf-pid="BB34uzoM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 국동호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JTBC/20260504202132618jjvw.jpg" data-org-width="560" dmcf-mid="zxp6zBae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JTBC/20260504202132618jj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 국동호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6f8fc656a8d06bf64dd501173c62f08638c3b7ae593be611d446b0047e4f33" dmcf-pid="bb087qgR3x"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연애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4' 출연자인 회계사 국동호가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2f3b3a7cb9b11d50d5edc0bde5bccf093ef0bbd217304702213621ed14f66336" dmcf-pid="KMVL6QsA0Q" dmcf-ptype="general">4일 국동호는 자신의 SNS에 “허위 사실을 바로잡고자 말씀드린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저와 제 주변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학폭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1a891a76d34adae6557434dc985e5d57d1f2b6126cccb368e592c8acdfeff189" dmcf-pid="9RfoPxOc3P" dmcf-ptype="general">앞서 자신이 변호사이자 국동호로부터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누리꾼 A씨는 SNS를 통해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며 “네 여자친구가 애들 시켜서 배드민턴채 갖고 내 머리를 치고, 쉬는 시간에 압정 깔아 놓고, 사물함 자물쇠에 강력본드 바르고 그랬던 것 아느냐”며 “학창 시절 일진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는데 그 무리 중 괴롭힘을 주도했던 아이의 남자친구는 소위 내게 '고백공격'을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be0eff96d471a3c04e90b109aecfc9ab0a162756f5f7b3190f35bbdb580ea74" dmcf-pid="2e4gQMIk0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국동호는 “제 3자에 의한 '배드민턴채로 머리 가격, 압정을 의자에 깔아놓기, 사물함에 본드를 칠한 행동 등'에 가담 및 방조한 적이 없다”고, A씨가 언급한 여성과는 ”교제한 사실이 없다.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14b0ba29d9d2f41adc8533d4623f7600fc336390cce800df6892ecdc477ebf8e" dmcf-pid="Vd8axRCEz8" dmcf-ptype="general">또 “해당 논리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닌, 상대방은 기억을 못 할 것이라고 프레이밍을 구성해 결론을 미리 정해 놓고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면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야기로 음해하는 것에 대한 사과를 요청드린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a4e4486fc6e1f81eeaac2dea340d519f011bb50393121244d808195b3f93015" dmcf-pid="fJ6NMehDp4" dmcf-ptype="general">국동호의 소속사 측도 “당사 자체 조사 결과 게시글에 언급된 폭력 행위나 이른바 학창 시절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98b4f3625591aed49904ae1ed4f8483e7732116f41fc561449215b8d2da04744" dmcf-pid="4iPjRdlwUf" dmcf-ptype="general">이후 학폭 의혹을 제기한 A씨는 “무고범, 로펌 홍보에 국동호를 이용한 사람으로 남을 수는 없다”며 제보 받은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뜻을 전해 진실공방이 격화됐다. </p> <p contents-hash="ac1cfa0888b209be5dae5c35e36925685bff0f0483f1b01cdec1e021ae2ad297" dmcf-pid="8nQAeJSrpV" dmcf-ptype="general">국동호는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회계사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0405c8f125b16ff1bd3fbbbd3720fd1b777915f71e2422eeabf18262db689d2c" dmcf-pid="6wahcEtWz2"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 레몬 그 자체, 아이브 안유진 상큼함 터지는 비주얼 아우라 05-04 다음 “참고인들 죽여버리겠다” 김창민 사망 피의자, “유치장서 기념사진도 찍어” 공분[MD이슈]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