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권성준과 해외로 떠났다…신분 세탁 후 현지 식당 잡입 "정체 숨겨" ('언더커버') 작성일 05-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3FxehDHY">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5cQPwsUZ5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5fe6b718037ec9bd66a2f81becb0d22cbf6237687232aeb8d0acd54d9eba7" dmcf-pid="1kxQrOu5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언더커버 셰프'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10asia/20260504183106699mplc.jpg" data-org-width="900" dmcf-mid="H8kGV8wa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10asia/20260504183106699mp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언더커버 셰프'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94387ecb881b3af389279bdd83e551400ff2c5c78030477b527bf5a5c7b203" dmcf-pid="tEMxmI71tT" dmcf-ptype="general">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에서 해외로 떠난다.</p> <p contents-hash="b366cf7f6ef4fe3a3ed6371195cbfff3cdcac0e93032ac7c63e4ff8bb464c6ee" dmcf-pid="FDRMsCztXv"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4일 tvN 측이 자연주의 성자 셰프 샘 킴과 중식 여왕 정지선의 아슬아슬한 언더커버 막내 생활이 담긴 단독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6024aeb0e3b8bfe78921ed2c9b31334b438f996a0270c0b56f7c033efaf85c" dmcf-pid="3weROhqF5S" dmcf-ptype="general">먼저 공개된 샘 킴 셰프의 영상은 이탈리아 파르마의 한 레스토랑에 한국 본명인 희태와 농부라는 가짜 신분으로 잠입해 벌어지는 수상한 일상을 담았다. "직업이 농부라고 했지?"라는 현지 선배의 확인 질문에 눈치를 보는 샘 킴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정작 실전에서는 톱 셰프의 DNA가 터져 나왔다. 파스타 팬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전문가급 팬 핸들링을 선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현지 선배가 눈을 떼지 못하며 경탄한 것. 정체를 숨겨야 하는데, 무심결에 튀어나온 실력에 감출 수 없는 뿌듯함이 서린 샘 킴의 표정과 '내 정체는 아무도 모르겠지?'라는 자막은 아슬아슬한 언더커버 작전에 대한 흥미와 함께 반전의 재미를 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b870e90126b999ece1277e2be5e3a913ffd017539d24b77c156145763d2d0" dmcf-pid="0rdeIlB3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셰프'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10asia/20260504183108006fvbe.jpg" data-org-width="900" dmcf-mid="XhgoTYfz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10asia/20260504183108006fv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셰프'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b0b9f4e58a7b3a8aeb9562103f2ca9224ed0dd69323770b80b9a3b6af0787d" dmcf-pid="pmJdCSb01h" dmcf-ptype="general"><br>복싱 선수 출신 막내라는 파격적인 신분으로 중국 청두로 향한 정지선 셰프의 영상은 그야말로 수난시대 그 자체다. 잠입 전 "중국 요리하는 사람인데 (본토에서) 당연히 먹히죠"라며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정지선은 정작 전쟁터 같은 현지 주방에 "뚜이부치(미안합니다)"를 연발하는 신세가 된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주방 분위기 속 선배에게 칼을 뺏기는 굴욕을 당하는가 하면, 생소한 식재료에 몸서리치는 등 중식 여왕의 카리스마는 찾아볼 수 없다. 결국 "아 진짜 미쳐버리겠네", "와 나 어떡하나, 진짜 자존심 상하는데"라며 내뱉는 한탄은 과연 그녀가 자존심을 회복하고 본토 주방에서 살아남아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b13bfa765987f385e640185fbd2680721266eba3e340adb814eb7a8465057115" dmcf-pid="UsiJhvKpZC"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권성준 셰프가 나폴리에서 3일 정복을 호언장담하다 키링 막내가 된 상황에 이어, 샘 킴의 아슬아슬한 정체 은폐와 정지선의 처절한 적응기까지 베일을 벗으며 3인의 '언더커버' 서사가 완성됐다. 계급장 떼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함께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5d9609d8f2d1da696e4e8f960af5d26d23597d277a9797dcd98fe82b41a718" dmcf-pid="uOnilT9UZ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톱 셰프들이 낯선 환경에서 무능한 막내가 되었을 때의 당혹감, 그리고 실력을 숨기려 해도 숨겨지지 않는 본능의 충돌이 관전 포인트"라며 "이들의 스펙터클한 생존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60126e9dec6a9100a8d3c842164f2dafda759fbd6dfbd0d6a7d3289d2fd522" dmcf-pid="7TAjGZPKtO"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는 오는 2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12fd53e524764fe7eba3ec91524e14ca57ae9f6a7d3c273fafe036d26e82467" dmcf-pid="zycAH5Q9ts"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일홍의 인터뷰] 박상철, 대한가수협회장 6개월 '변화의 신호탄'(영상) 05-04 다음 '690만 팔로워' 크리에이터 혜민, 첫 싱글 'Oops'로 가수 데뷔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