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떠난 지 19개월 만에…남편 4일 별세, 서효림 시부상 비보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효림, 시모상 이어 시부상 당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NXV8wa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2d703af07824349f5635be689a0a5fa0238c110ef943e2fa4fd5ffd1147cc" data-idxno="706247" data-type="photo" dmcf-pid="2sA54Pmj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82410494sgdx.jpg" data-org-width="644" dmcf-mid="bHlbLaGh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82410494sg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f20500dc0e1e3e80160ef40e88d603ecd6fc4638223cb4ec159f9c4129b932" dmcf-pid="fFY4AEtWLU"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자 배우 서효림의 시아버지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p> <p contents-hash="de20e6d7d165899aa59eff6e9306f743e178975bc5aa3407d415f4faefbf544d" dmcf-pid="43G8cDFYMp"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시 11분 경 고인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이날 오후 연합뉴스를 통해 공개됐다.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 장지는 수원시 연화장이다.</p> <p contents-hash="0cf0b03654a89ff7e302e6d2efe4da0c37214157972cae00de12c2957e2a79b3" dmcf-pid="80H6kw3GR0" dmcf-ptype="general">故 김수미와 고인은 197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는 김수미와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배우 서효림과 결혼해 가족을 이뤘다.</p> <p contents-hash="d2882392de5784dba51b0500956c8fb07258595adbb4a76839bc31870806be0a" dmcf-pid="6pXPEr0He3" dmcf-ptype="general">故 김수미는 지난 2024년 10월 2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당시 그는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서울 성모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그의 사망 사인은 지병에 따른 고혈당 쇼크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75세.</p> <p contents-hash="b9a006cd1ef999fec34e9dfab7fe4ad4f7306cd053a1cfeb7f4d272065ebee0e" dmcf-pid="PUZQDmpXMF" dmcf-ptype="general">며느리 서효림은 故 김수미의 장례식에서 관을 끌어안고 "엄마 가지마"라고 오열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더했다. 두 사람은 각별한 고부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59b233a5f841e48b6d9bba6977c4ccda0c34cae72b9ee9afcbfdbde89f0fd36" dmcf-pid="Qu5xwsUZLt" dmcf-ptype="general">최근 故 김수미가 생전 출연했던 뮤지컬 '친정엄마' 측으로부터 출연료를 약 2년 동안 지급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 측은 지난달 13일 공동 성명을 통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는 대중문화예술인 고 김수미의 미지급 출연료를 즉시 지급하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87f3dd148c6fb89d1f04c09ebc6b11b49a37d096c2e8b513d1ffbfd641ef876" dmcf-pid="x71MrOu5R1"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전국 투어 ‘나는 임재범이다’ 대장정 피날레 05-04 다음 '솔지4' 국동호 "사과 못해"..'학폭 주장' 변호사 통화 내용 공개 [스타이슈]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