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4' 국동호 "사과 못해"..'학폭 주장' 변호사 통화 내용 공개 [스타이슈]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UO3UiPh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iuI0unQv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fa319b90cc0a9f70e9a05c79669747a46d3ca9339d5264000433d09877dd6" dmcf-pid="ZabvzbNd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동호 / 사진=국동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news/20260504182420984yald.jpg" data-org-width="564" dmcf-mid="GKiueivm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news/20260504182420984ya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동호 / 사진=국동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e8d602700f6ec117e70d52fb7e18963f303781d50022f371bb510cb81503da" dmcf-pid="5NKTqKjJh4" dmcf-ptype="general">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 폭력(학폭) 주장을 반박한 가운데, 피해를 주장한 변호사가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0834014355bc716af6fc7903223b7b75b997d39c159030044bbe173b83db147a" dmcf-pid="1j9yB9Ailf" dmcf-ptype="general">변호사 A씨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동호에게서 전화가 왔다"며 "내용을 정리해 추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1b97fd96e7e6740861ca9428ff84182cbe1ba11148bc9785307025e0e893fe" dmcf-pid="tA2Wb2cnWV"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국동호의 입장을 전하며 "본인은 남을 괴롭힐 만한 사람이 아니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타인을 괴롭힌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또한 "누군가를 괴롭혔다는 사실 자체를 믿을 수 없다며 사과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7626d28890c7b30eb09f98036e802a86446993e5641863662dcfa8989b50cc" dmcf-pid="FcVYKVkLS2"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국동호가 출연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가 공개된 이후 지인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나 괴롭혔던 국동호 TV 나온다. 회계사로 나온다. 나 애니메이션 본다고 내 사전에 침 뱉고 하던 애가 저러고 나온다. 내 목도 졸랐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769a192ab0c36dd987f20a65d07a3cac2bc28e201256cae07ff4362239cf17b" dmcf-pid="3kfG9fEoC9" dmcf-ptype="general">한편 국동호는 A씨가 제기한 학폭 논란에 대해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a9cf449f7b8eaba247f38161fe454eeea548b524b14c5c6fe49ffddfad6e0505" dmcf-pid="0E4H24DglK"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논리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닌, 상대방은 기억을 못 할 것이라고 프레이밍을 구성해서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며 "증거가 미약할지라도 일관된 주장과 이에 동조할 수 있는 사람을 동원한다면 일방적 주장이 사실처럼 될 수도 있는 취약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에 기반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ce1cd9526022c8a66e45e2b0d2aa8016048411f943b9fe1ffbcf442d3111bc" dmcf-pid="pD8XV8wah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일방적 주장들을 열거하며 그 주장의 끝은 일관되게 로펌 홍보로 맺어지는 것에 대해 특히 유감이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음해하는 것에 대한 사과를 요청드리며 추후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을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Uw6Zf6rNyB"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수미 떠난 지 19개월 만에…남편 4일 별세, 서효림 시부상 비보 05-04 다음 '부친상' 강예원, '깡예원' 잠시 쉬어간다…"많이 걱정해주셔서 감사"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