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함평나비축제'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작성일 05-04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4일 홍보부스 운영…관람객 참여 유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04/0008926242_001_20260504170319810.jpg" alt="" /><em class="img_desc">함평 나비축제 현장에 마련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부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는 '함평나비축제' 현장에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br><br>도는 축제 기간 중 관람객이 가장 많았던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주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과 비전을 알렸다고 설명했다.<br><br>홍보 부스에선 전주 올림픽 유치 추진 현황과 개최 비전을 소개하고 전북 전주의 문화·관광 자원도 함께 홍보했다.<br><br>또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축제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br><br>도는 이번 홍보를 계기로 전국소년체육대회와 곡성 장미축제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주 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와 지지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유희숙 전북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전국적 축제 현장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전주 올림픽의 비전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유치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전북도는 현재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관련 사전타당성 용역 최종안을 문체부에 제출했다. 이후 문체부와 기재부 승인을 거친 뒤 IOC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기후변화 연구의 대가, “올해가 역대 가장 더운 해” 05-04 다음 ‘신예’ NH농협 이지아 “3관왕 등극해 국제 무대 경쟁력 입증할 것”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