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부럽다! 심희섭같은 짠내나는 의리남 있었으면…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lyJLyO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885a07fce903148e1947474bf95c6f7db12c0d2ccfef0dc308b23084e7ea8" dmcf-pid="uvSWioWI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8575erpv.jpg" data-org-width="650" dmcf-mid="1kXtAEtW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8575er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2dc0f44ba020a1972fd8bf1661365da3ab4b87e3551c410cbf6d97dad86fb" dmcf-pid="7TvYngYC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8802eyri.jpg" data-org-width="650" dmcf-mid="tLbVvWV7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8802ey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4278fe8ef907bc0c87a80a15bcfb35d81317352abe11034a6ee5a2cbf87f5" dmcf-pid="zyTGLaGh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8994rytf.jpg" data-org-width="650" dmcf-mid="FHNkKVkL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8994ry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f3981d47b1ab39c1ec9903a1f83fb0d21e09a7ae1fd5250e1baa7bc2f6806" dmcf-pid="qWyHoNHl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9197kjwe.jpg" data-org-width="650" dmcf-mid="08AD24Dg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en/20260504171309197kj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40cfb027acc57fa22ef16b6f2407264fee92c6a8f94ecadb9dd479cf5946f" dmcf-pid="BYWXgjXSW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7d08827c59b6c5373745d740de11c458077b3e2a02a341fde244b696d829168c" dmcf-pid="bGYZaAZvhS" dmcf-ptype="general">배우 심희섭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현실적이고 따뜻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c59ba7c4babff88f5fa4fcbe7dd0e7857e0432199846aefaf0076917e3d2a7a" dmcf-pid="KHG5Nc5Tvl" dmcf-ptype="general">심희섭은 최근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에서 최필름 소속 영화감독이자 황동만(구교환 분)을 진심으로 챙기는 유일한 친구 이준환 역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8e74d94a4344b5a960f2a7e903b80a6761eaa62881391a682738d9c7042da006" dmcf-pid="9XH1jk1yyh" dmcf-ptype="general">극 중 이준환은 특정 상황에서 눈에 띄게 튀기보다는 묵묵히 곁을 지키며 동만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감싸 안는 인물이다. 주변의 따가운 눈총과 잦은 갈등 속에서도 동만이 완전히 고립되지 않도록 방패막이가 되어주는 속 깊은 면모를 지녔다.</p> <p contents-hash="121491e33949666c8cdfc5dddfceeb3cc740ffaaf21cc2ba40ec397a376a6e23" dmcf-pid="2rwO6xOclC" dmcf-ptype="general">심희섭은 특유의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이러한 이준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과장되지 않은 섬세한 표정과 눈빛 연기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상업 영화감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절실함과 친구를 향한 진심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이다. 특히 여러 인물들이 부딪히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조용히 상황을 중재하고 균형을 잡으려 애쓰는 모습은 심희섭의 안정적인 톤 앤 매너와 만나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9556165eccdb35bbc51c5e131f704e60ef4cdd8df5b82f00ee82f1cc3ac84615" dmcf-pid="VmrIPMIkW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5월 2일 방송된 5회에서는 동만을 향한 이준환의 짠내 나는 의리가 폭발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처참하게 구타당한 친구를 이끌고 응급실을 전전하는가 하면 길바닥에 구토를 쏟아내며 고집을 부리는 기행에도 곁에 남아 끝까지 빛을 비춰주는 모습으로 현실 우정의 짠한 단면을 리얼하게 그려냈다.특히 좌절한 친구를 위로하려 마련한 자리에서 타인의 무시에 단호하게 맞서는 이준환의 모습은 든든한 자존감 지킴이 그 자체였다. 심희섭은 거친 상황 속에서도 친구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 포용하는 따뜻한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0f80d5fe6f41e9ee6bfc68219b9dd9c7ae5828f554f67aaa99c2a4438158743" dmcf-pid="fsmCQRCEh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준환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극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이준환은 친구 동만의 기분 전환을 핑계로 톱스타 장미란(한선화)과의 자리를 주선하며 유연하게 상황을 이끌어갔다. 만남이 끝나고 헤어지는 찰나, 통화하며 차량에 오르는 장미란에게 서둘러 자신의 시나리오 봉투를 안기며 다음을 기약하는 장면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능청스러움과 센스를 엿보게 했다. 친구를 향한 다정함 이면에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보이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준환의 입체적인 매력은 심희섭의 섬세한 연기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13f5832c3a01db0687f724c214c6c88d53d4223c6cc70f1ccb42733fcc7e7658" dmcf-pid="4OshxehDys" dmcf-ptype="general">이처럼 심희섭은 ‘동만의 자존감 지킴이’인 이준환 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위안과 따뜻한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친구를 포기하지 않는 든든한 조력자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매회 극의 활력을 더하는 심희섭의 호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055ad6b70681d51b09d48b136df25174c2df918a5965049c0198fb754e509b6" dmcf-pid="8IOlMdlwlm" dmcf-ptype="general">심희섭의 훈훈한 활약이 매회 재미를 더하는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잇달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758ddfdfde3d15406f56860876fdcbeafc5c59e9a3f9012b10a440134576ea3" dmcf-pid="6CISRJSrC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hCveivmh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봉 감독도 놀랐다 "김가은 천위페이 제압, 나도 솔직히…오늘은 김가은의 날" 05-04 다음 “믿어요? 운명을?” 정규리가 웃었다 (하시5)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