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요? 운명을?” 정규리가 웃었다 (하시5)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2KhvKp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103218591c23f531e83fbd0d5ef09550e0306d62df9a9b890926ddf8748e5" dmcf-pid="uIV9lT9U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171334367uojd.png" data-org-width="702" dmcf-mid="pQ9bCSb0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171334367uoj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234e411b3fbcbb4a7896942aed946e667d81205bd18ff54a1a621ed9193cd" dmcf-pid="7Cf2Sy2u3T"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사과를 했고 로이킴은 깊은 여운에 젖는다.</p> <p contents-hash="23d4cfc456bcff5fd7cd3907041f7ebe00ad9b5c64eaca93a8dfbfdf63d358ac" dmcf-pid="zwBzsCzt3v"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의 남녀 입주자들이 첫 공식 데이트에 돌입하는 가운데, ‘연예인 예측단’ 김이나가 정규리의 데이트 상대에게 정중히 사과(?)를 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7c27de0a6a93730fa4dcd519ed7d86ab9a7213f432541655c2cee18d62159d2" dmcf-pid="qrbqOhqF7S" dmcf-ptype="general">5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4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b94d7edbd9111e0b439aab4d61c03e7b203ed79e24a28875faf8d89a7399aa9" dmcf-pid="BmKBIlB3zl" dmcf-ptype="general">‘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정규리는 자신이 고른 책을 들고 데이트 상대를 기다린다. 그는 2일 연속 ‘문자’를 주고받았던 박우열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그러던 중, 데이트 상대가 나타나자 정규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걱정이 좀 됐다”는 반전 속내를 내비친다. 과연 정규리의 데이트 상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두 사람은 ‘인생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정규리는 책을 들여다보면서 “믿어요? 운명을?”이라고 돌발 질문한다. 그러자 상대는 “믿어 왔었던 것 같다”며 지난 연애를 하며 느꼈던 생각을 진솔하게 밝힌다. 정규리는 “좋네요”라며 웃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데이트 상대에 대해) 다시 보게 됐다. 되게 좋았던 시간이었다”라고 호감도가 커졌음을 밝힌다.</p> <p contents-hash="36fbe4dc0ce3c55483925e779b0181a5bd65864c341619087367a2386e9ed08f" dmcf-pid="bs9bCSb0u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에 로이킴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를 보는 것 같았다. 대화 하나하나가 가볍게 지나간 게 없었다”며 여운에 젖는다. 김이나 역시 정규리의 데이트 상대에 대해 “제가 선입견이 있었던 것 같다. 너무 잘생겨서 저렇게까지 속이 깊을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됐다. (편견을 가져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면서 그의 매력을 극찬한다. 이에 로이킴은 “나중에 (정규리의 데이트 상대에게) 다 푹 빠질 것 같다”며 격하게 공감한다. 과연 ‘연예인 예측단’의 설렘 버튼을 제대로 누른 정규리의 데이트 현장이 어떠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0f624fb93cdc3ada04733a688d4ab542ed4f338aa39a1df70ea99ed452079cb" dmcf-pid="KO2KhvKpzC" dmcf-ptype="general">입주자 7인의 첫 공식 데이트 현장은 5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9IV9lT9UuI"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부럽다! 심희섭같은 짠내나는 의리남 있었으면… 05-04 다음 피프티피프티, 6월 '4인 체제' 컴백 "활동 중단 하나, 건강 회복 전념"[공식]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