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뭐 얘기 못 할 것도 없지”…유튜브 통해 Q&A 소통한다 작성일 05-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wbIfEoAl"> <p contents-hash="3f7c2ba7d25ef28dd1c952a3f7df4008ca18eae6e08d9c56a0b5f56fb026b53b" dmcf-pid="WprKC4DgAh" dmcf-ptype="general">가수 유승준이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나선다.</p> <div contents-hash="f601652d958a0302d8506340a32f8cbc7088e08dfc32b73d6beca55d4fa74a33" dmcf-pid="YUm9h8wagC" dmcf-ptype="general"> 지난 2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통해 그는 “저는 여러분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며 “이렇게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 정말 감사하고 다행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08ceb759e026fbf4b09416e564ebc5dcd6739e190f18b08411f18247aada5" dmcf-pid="Gus2l6rN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 캡처. 유승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egye/20260503203444870sdvo.png" data-org-width="1232" dmcf-mid="xus2l6rN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egye/20260503203444870sdv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 캡처. 유승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806a23817fa1d768b589417017525b88430911090fcb4f78aa28108fd7f43e" dmcf-pid="H7OVSPmjcO" dmcf-ptype="general"> 이어 그는 “많은 연예인들이 소통을 하고 있지만, 누구보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삶을 말할 수 있어, Q&A를 진행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501a9abadc88985ee005764424dc9aae0f5ec9a5f6b81f5c74a2b84570a9a149" dmcf-pid="XzIfvQsANs"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고민상담이 아닌 점을 강조하면서 자신이 “인생의 굴곡들이 많고 삶의 무게가 많은 사람 중 한 사람이다”며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e57a65173f47fde1068b3781a7483b2e292b6354f002b58e40d713ae6db0ed" dmcf-pid="ZqC4TxOcAm" dmcf-ptype="general">또 “내 아픔과 고민을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때 그때 보통 사람들은 진짜 외로워하고 절망적이게 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8353eec96939cdf81f0802dc8f15908b4f776408cb4d39b62b7db099fb4600" dmcf-pid="5Bh8yMIkjr"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준은 “제 이슈에 관련된 이야기까지 어떤 질문이든지 괜찮다”며 “뭐 이제 뭐 얘기 못 할 것도 없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97825d2c72fcb696f358d2067ae967ce75bb6f301cbc0e736b144452f57c93b" dmcf-pid="12TxHJSrjw"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영상에 대해 “화려한 이야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삶과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혹은 소소하지만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어떤 내용이든 괜찮다”는 설명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8359777cf1e14f1e230894e8d90f8a8f9dc98d884f9cd49006b4ac7008a3256" dmcf-pid="tVyMXivmND"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곡 ‘가위’를 시작으로 ‘나나나’, ‘열정’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02년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 회피 논란이 불거졌고, 이후 국내 입국이 제한됐다.</p> <p contents-hash="0e7369fffd8f0afe8fa9dc4b86447a42dd359d37e780e33289e92b1f3936cd84" dmcf-pid="FfWRZnTsoE"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재외동포(F-4) 비자 발급을 둘러싸고 정부와 법적 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했에도 불구하고, LA 총영사관의 비자 발급 거부가 이어지면서 현재는 세 번째 거부 처분 취소를 위한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34Ye5LyOok"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미, 한지희 데뷔 콘서트 후기…“동생이지만 존경” 05-03 다음 손태영, 17세 아들 운전 핸들 보니 “역시 권상우 아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