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17세 아들 운전 핸들 보니 “역시 권상우 아들" 작성일 05-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h8yMIkNj"> <p contents-hash="c7365263d424d693e469a86707a83753d757bd296e7f01f4f4a0ead6131ce571" dmcf-pid="unkzm9AijN" dmcf-ptype="general">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의 운전 모습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p> <div contents-hash="97bf597b1e381ef8d6843fb09d6e8c227bf9659a86152e287ecf09b19e56479a" dmcf-pid="7LEqs2cnca" dmcf-ptype="general"> 지난 2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엄마 손태영과 아들 룩희의 뉴저지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008e12d918c2b730b584cd9a2b034d1d3618b29768247a35c02773a8114d0" dmcf-pid="zoDBOVkL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마 손태영과 아들 룩희의 뉴저지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 캡처. Mrs.뉴저지 손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egye/20260503203447444cbeu.png" data-org-width="1227" dmcf-mid="p9ukbmpX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egye/20260503203447444cbe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마 손태영과 아들 룩희의 뉴저지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 캡처. Mrs.뉴저지 손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e8ab35e13f2776255a79097b0ee298d0b5933c98743b28fa3a5a24a57a36e6" dmcf-pid="qgwbIfEooo" dmcf-ptype="general"> 영상은 손태영이 뉴저지에서 아들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을 담았다. </div> <p contents-hash="725afcd50802a1377bc336117603d07c541d88aac17631d7f901b72b5cfa9433" dmcf-pid="BarKC4DgoL"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이른 아침부터 아들의 축구 경기를 위해 이동에 나섰다. 그는 “이제 주말에 조금 쌀쌀하다”며 “다른 아이들은 본인이 직접 운전해서 왔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루키도 빨리 연습을 시켜서 딸 수 있게 하면 좋을 거 같다”고 아들의 운전을 희망했다.</p> <p contents-hash="7bd0cffd6ae632286e86b8112cbf0c61906a940090fc62c168f53673318b9141" dmcf-pid="bNm9h8wacn" dmcf-ptype="general">화면은 아들의 축구하는 장면을 비추다가 실제로 룩희가 운전대를 잡고 학교로 향하는 모습으로 넘어갔다. 그는 처음 운전을 하는 만큼 다소 긴장한 듯 핸들을 꽉 잡고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침착하게 도로를 주행했다.</p> <p contents-hash="4437d263ffea85a6b33cffa1aa43d2419e741ddcc11c3ae643e363277e57ec3e" dmcf-pid="Kjs2l6rNki" dmcf-ptype="general">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손태영은 “오늘 안에 학교는 도착하지?”라고 농담을 건네면서도 “잘하고 있네”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아침이라 차가 많지 않아 오히려 편할 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171e570a1f46fda75c0f7bb3c3b7b3530a016c1a227b86dcbe9bbd8eadc61c" dmcf-pid="9AOVSPmjjJ" dmcf-ptype="general">룩희는 운전에 대해 “오는 길보다 가는 길이 더 쉽다”고 말하며 한층 여유를 찾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손태영은 “네 속도에 맞춰가면 빨리 갈 사람은 알아서 먼저 간다”며 “2차선으로만 가면 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8929999b95afdeb2d73ae9faca8247bf4656c2c187d0217a3015a980f2b55b" dmcf-pid="2cIfvQsAAd" dmcf-ptype="general">목적지인 학교에 무사히 도착하자 손태영은 “잘하네 학교까지”라면서 한 번 더 그를 칭찬했고, 룩희는 내려서 학교에 갔다. 다시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긴 손태영은 “이제 제가 운전해서 돌아가야 하는데, 핸들이 땀으로 젖어 있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d73a69cd45e4eb1f5ce85c03bab0b2c12e6c9f7dff434ff5136b0a3819f906" dmcf-pid="VkC4TxOcce" dmcf-ptype="general">이어 긴장하면 손에 땀이 나는 걸 보니 “역시 권상우 아들이 맞다”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f0d19c003f3b059720452f5865949151c881c89bb5d6f7d7500ff82b72e7a9d" dmcf-pid="fEh8yMIkkR" dmcf-ptype="general">앞서 손태영은 아들의 운전 연습을 위해 직접 중고차를 마련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6aba7c86cd4a9dd991d8c81ed84ab356526b024433778dc43d37a53f42f72cb" dmcf-pid="4Dl6WRCEcM" dmcf-ptype="general">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에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04bf55494a228e4d97251ce775cf70f8386904501d5800940073b3b7cb8a4837" dmcf-pid="8wSPYehDkx"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뭐 얘기 못 할 것도 없지”…유튜브 통해 Q&A 소통한다 05-03 다음 정유미, 나영석 '초심 여행'에 일침.."저 44살, 이서진 에능 데뷔 때보다 많아" ('꽃보다청춘') [핫피플]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