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양준혁, 딸 고작 3살인데…'10살 연상' 사윗감으로 낙점, "마음에 딱 들어" ('사당귀')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OkAqgR5f">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nIEcBae1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155e1bc5e79f924fbf7f502732fd7f4b8cc551e284cd67c43c5107c5fcf39" dmcf-pid="5NvsrVkL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준혁이 정지선 셰프 아들을 사윗감으로 점 찍었다./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160106677qp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G8EwEKjJ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160106677qp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 아들을 사윗감으로 점 찍었다./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20ced61caeb914646dc18ed456571deefd9375986088f113edd8b0e8e7c15d" dmcf-pid="1jTOmfEo19" dmcf-ptype="general">양준혁(56)이 '피지컬 천재' 정지선 아들 우형을 사윗감으로 점 찍는다. 우형은 2014년 생으로, 양준혁의 2024년생 딸과는 10살 차이다. </p> <p contents-hash="de8ed01bb4e497701fe6ff9fec5d79cfcc37012d95dfcabff48e1010ead48071" dmcf-pid="tAyIs4DgZK"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양준혁이 우형을 보자마자 “덩치가 좋다”라며 홀릭된다. </p> <p contents-hash="6c55a3674598a01bb401e71fedba59dc98004a7c3108f94afa3671a41399fd53" dmcf-pid="FcWCO8waHb" dmcf-ptype="general">초등학교 6학년인 우형은 키 173cm, 발 사이즈 295mm로 양준혁보다도 발사이즈가 큰 피지컬 천재. 양준혁은 “우형이가 야구하면 스타가 될 것”이라며 단번에 우형의 피지컬 재능을 간파, 야구 인재로 눈독을 들인다. 특히 5살 때부터 합기도를 하고 있다는 우형의 말에 양준혁은 “날 빨리 만났으면 우형이가 이미 야구를 하고 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603ab3a57b85614cbd33a546eeab7f811b439fdae10c3fc95e20f320fd434" dmcf-pid="3kYhI6r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준혁이 정지선 셰프 아들을 사윗감으로 점 찍었다./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160107974tr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HfDaopJ6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160107974tr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 아들을 사윗감으로 점 찍었다./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d1969c3d9b8ece20b397d1438b2a99f594085f01b8a45a4f258994c39e8dc" dmcf-pid="0EGlCPmjHq" dmcf-ptype="general"><br>양준혁의 우형 홀릭 모먼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탁월한 피지컬은 물론 바른 인사성과 복스럽게 먹는 모습까지 갖춘 우형을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던 양준혁은 “사윗감으로 마음에 딱 드네”라며 사윗감으로도 점 찍어버린 것. 냉큼 방어양식장에 우형을 데려간 양준혁은 방어 양식장 자랑과 함께 우형을 후계자로 지목한다. 박명수는 “좋겠다. 방어 양식장 다 우형이 거 되겠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80c48a728b830ea2c6d4e24508457c5631e49d37936f6760ac1cb60385ffbbf" dmcf-pid="pDHShQsAZz" dmcf-ptype="general">우형이 중국집 외동아들에서 방어집 막내 사위로 거듭나는 것인지, 정지선의 아들 우형에게 빠진 양준혁의 모습은 이날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d5371a54acbfb7d15ea138cad48fc60de7da66c60fee4e39962a45e9cf6a375" dmcf-pid="UwXvlxOcH7"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치명적 약점 나왔다" 中 언론 지적→"AN, 15점제였으면 1게임 패배", "치명적 구조 드러났다"…우버컵 준결승에 희망 띄웠다 05-03 다음 20년 만에 돌아온 패닉…달팽이는 여전히 꿈을 꾼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