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 종영소감 "믿어주셨던 (임성한 작가님께)감사드린다" 작성일 05-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KwO8waIx">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pe9rI6rNE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6de10a7c88918c825d0ec371ade30a7f1534b8b29bdac53e82f995f7b7689" dmcf-pid="Ud2mCPmj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이찬, 사진제공=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ZE/20260503153215047nrkr.jpg" data-org-width="600" dmcf-mid="YVcZFAZv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ZE/20260503153215047nr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이찬, 사진제공=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a6e73d6d7da73f160b430588d8ad07017401738daa181485311df08f81b92e" dmcf-pid="uOatpEtWO6" dmcf-ptype="general"> <p>'닥터신'으로 인상적인 데뷔를 한 배우 정이찬이 감사함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p> </div> <p contents-hash="b44bb22300f26d87f5f1f8e7d1feb24733b65e874d35ff29f46705b18ee266f5" dmcf-pid="7INFUDFYs8"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금기를 건드린 인간의 욕망과 본능, 엇갈린 남녀 주인공들의 치정 로맨스에 이르기까지 피비 작가의 전매특허인 상상 불가 극반전 서사가 폭발하면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18c6a76149ef4c80941c0aeca59edda612f57ea0dfe0389362794cf1112a69e0" dmcf-pid="zCj3uw3Gs4" dmcf-ptype="general">먼저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로 사랑하는 여인 모모(백서라)를 위해 신의 영역인 '뇌 체인지 수술'에 도전했던 신주신 역 정이찬은 "첫 주연 작품이었던 만큼 진심을 다해 신주신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했다. 항상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시고 믿어주셨던 작가님과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50d7c63835a029c68a4249a61f1e3575c7ce2a5ec380adcaf0d06cca8b716a3" dmcf-pid="qhA07r0Hwf"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이어 "1년 동안 함께했던 모모, 진주, 용중, 바라와 늘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스태프분들, 저희를 아껴주셨던 선배님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모두가 너무 가까워져 촬영이 끝나 갈수록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라는 각별하고 소중한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4d13c3fec1a9493b833611fcd3d9e26df1ca073541e10184875d0a0a88ec46" dmcf-pid="BlcpzmpXmV"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임성한 작가 특유의 독특한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내 방송 내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극 초반에는 경작돼 있는 모습이 로봇 같아 보이지만 볼수록 중독되는 매력을 뿜어내 온라인상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다. </p> <p contents-hash="d86570766b8d40dea9c78ffe1813ec798774a0e7477d332d95c0813dff914f78" dmcf-pid="bSkUqsUZO2" dmcf-ptype="general">파격 서사가 마지막까지 휘몰아치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6회, 최종회는 3일(오늘)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8세' 경수진 "이다희 방에 똥 쌌어"…방송 녹화 도중 돌발 발언→살벌한 경고 ('구기동')[종합] 05-03 다음 '닥터신' 정이찬, 데뷔 첫 주연으로 존재감 입증 "배우로서 큰 힘"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