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 데뷔 첫 주연으로 존재감 입증 "배우로서 큰 힘" 작성일 05-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ycd1x2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68bb314870579ac2bb87ac7256acdc7da751c93e6b16fc042401e597053fe" dmcf-pid="QvM7XoWI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JTBC/20260503153507589gtmz.jpg" data-org-width="559" dmcf-mid="6zrdVSb0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JTBC/20260503153507589gtm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464cc13383b46841758520ac8c88c7019dfa2211e9509eb6eb222e1837a5fa" dmcf-pid="xTRzZgYCuq" dmcf-ptype="general"> 배우 정이찬이 '닥터신'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2e5b9a3b1fbaebd125734554647b11b76033e0e5c410f960183b988e1199f40" dmcf-pid="yQYEiFRf0z"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3일 최종회만을 앞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맡아 매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왔다. </p> <p contents-hash="83f4756933f0bfd378d97e2c9ff127ff78ef52ccabe588b32b573580ee3078de" dmcf-pid="WxGDn3e4p7" dmcf-ptype="general">지난 15회에서 신주신은 금바라(주세빈)의 간절한 부탁에 자신의 감정은 꾹 눌러담은 채 다시 한번 '뇌 체인지' 수술을 집도했다. 금바라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던 신주신의 표정에는 그리움과 씁쓸함, 착잡함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이 스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금바라(김진주 뇌)의 뇌사로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 속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059961aca798b3868005ab30670ff8398ad48d2c781b3722c7844db2779831cc" dmcf-pid="YMHwL0d80u" dmcf-ptype="general">이처럼 정이찬은 냉철한 포커페이스 뒤 직진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아우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닥터신'을 통해 메디컬 스릴러에 첫 도전한 정이찬은 감정의 진폭이 큰 캐릭터를 밀도 있게 풀어내는 등 장르적 긴장감을 견인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p> <p contents-hash="22ba60acb9937045e71acb3f028d343153f32dcc033a60b46c208df4aceb8b1d" dmcf-pid="GRXropJ67U" dmcf-ptype="general">특히, 정이찬은 눈빛과 호흡만으로 금기를 깨부수는 천재 의사의 광기와 집착을 입체적으로 구현, 인물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섬세한 완급 조절로 시청자들의 깊은 몰입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a7ccabe644855171d7bf039a08598528e7a0fbad2c5cae906ee2a254df53a8c6" dmcf-pid="HeZmgUiPFp" dmcf-ptype="general">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위해 정이찬은 장발의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것은 물론 말투나 톤의 높낮이까지 디테일하게 설정했다. 정이찬의 이러한 치밀한 준비와 해석은 인물을 보다 생동감 넘치게 그리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68a308cfc404ed417d5023e7e44ffc0c44f252d0b3026c748a054b0ce571f9d" dmcf-pid="Xd5saunQz0" dmcf-ptype="general">최종회를 앞두고 정이찬은 "'닥터신'을 만나고, 또 제가 너무 애정하는 '신주신' 역을 연기하게 돼 영광이었다. 시청자분들이 예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실 때마다 큰 감동을 받으며 배우로서 많은 힘을 얻었다. 댓글 등을 통해 주신이의 말들을 따라 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더욱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bfcf08c7a879142ccdff8562239f5560a0b8b8969d01939325fcbaa7ef0c1b3" dmcf-pid="ZJ1ON7Lx33" dmcf-ptype="general">이어 정이찬은 "그동안 '닥터신'과 '신주신'에게 보내 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4aa87e4df684473108ec12e4ad34efc55514fd25d9078f943e717d3ee3fcef2" dmcf-pid="5itIjzoMzF" dmcf-ptype="general">한편, 정이찬이 타이틀롤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더 높은 도약을 알린 '닥터신' 최종회는 3일 오후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4514ba786d8117ca6fe71acf477b373695b022e94eb00e7e7aa61742c29856e" dmcf-pid="1I83ydlwpt"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정이찬, 종영소감 "믿어주셨던 (임성한 작가님께)감사드린다" 05-03 다음 메릴 스트립, 마블 영화 저격 "선악 구도 지루하다" [TD할리우드]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