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진한 감동 선사 작성일 05-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82yxOc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7bb29b82d2e48c40b0c0cc4b554ca8677fb2ac138ed8b3e918ac3455c9d82" dmcf-pid="5GDA9sUZ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진한 감동 선사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134748209upyc.jpg" data-org-width="680" dmcf-mid="XZYviZPK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134748209up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진한 감동 선사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5c598e224d934a4f102013d7087f6f41087b5159f3cc6895f8aa05279ce71" dmcf-pid="1Hwc2Ou5iz"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따뜻한 엔딩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81368cba7d0732b99659228dbacacd2eb47e618db604eec86f5aa2ffdcaa313" dmcf-pid="tXrkVI71M7" dmcf-ptype="general">지난 1일,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5회, 16회에서 유연석은 극중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에 관한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마지막까지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24d34ef1f473a67e785098f90544e9444645e11f6b221a5be14d9b6448fb17b" dmcf-pid="FZmEfCztRu" dmcf-ptype="general">이랑은 기중의 억울한 죽음을 알게 됐다. 과거 양병일(최광일 분)의 비리가 담긴 녹음기의 위치를 알고 있는 기중이 죄를 덮어쓰고 희생당한 것. </p> <p contents-hash="c5462d65ed2ddc1666b768c0ee99239daed2b904de870de4ba03945429752ea5" dmcf-pid="35sD4hqFLU" dmcf-ptype="general">그는 기중과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목욕탕도 함께 가는 등 부자지간의 다정한 시간을 보내면서 사건을 해결해 줄 결정적 증거인 녹음기를 찾았다. 하지만 태백과 연루된 조폭들이 사무실을 습격했고, 이랑은 기중에 빙의된 채 맞서 싸웠으나 이후 부적을 태워 기중을 없애려는 협박으로 녹음기를 빼앗겨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957e729869379a4f7fc3446eec3f45ca4fc260e5b5f3a7e986a4ad36883ba026" dmcf-pid="01Ow8lB3ep" dmcf-ptype="general">이랑은 기중의 누명을 벗기는 데 성공했다. 그는 조폭 아지트를 찾아가 녹음기를 되찾으려 했지만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의 손에 들어갔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했다. </p> <p contents-hash="95d20c2a857f5e6fe8b25123a175741f75b4eea5f2b3dc0b4cbc4614fd98d5d0" dmcf-pid="ptIr6Sb0e0"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랑은 자신이 녹음기를 가져간 줄 아는 병일과 아버지에게 거짓말한 도경을 상대로 기지를 발휘해 기중과 협동했고, 결국 도경의 공간에서 녹음기를 회수했다. 이어 그는 기자들 앞에서 진실이 담긴 녹음기를 틀었고 이에 병일의 비리가 폭로되며 짜릿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e6d65e70dac8cf6800247914a59f3beb76962b6bbe9e4a8702513ba2e816797" dmcf-pid="UFCmPvKpi3" dmcf-ptype="general">이랑은 사건을 해결한 뒤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그는 기중과 함께 가족의 품 안으로 돌아와 어릴 적 기억들을 소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랑은 떠나기 전 가족을 잘 부탁한다는 기중을 든든하게 안심시키는 것은 물론, 가족에게는 “아빠가 우리 모두 많이 사랑한대요”라며 눈물을 흘려 진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e1c1e850147cd62d061c04a68dc94fc4e35f64e39472d03c6b0be10356a10f" dmcf-pid="u3hsQT9UnF"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비드 리, 1000만 원 된장에 깜짝…전통 장 도전 (사당귀) 05-03 다음 삼성전자, 노노 갈등 격화…非 반도체 부문 조합원 탈퇴 행렬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