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주의: GV 안 끝날 수 있음”…민희진, 직접 관객들 만난다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ho1y2u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2d8db01d14ea81b645ac5ac197e7b1ed372fe06dbb12f42086aa133cfd275" dmcf-pid="uGlgtWV7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100437400avps.jpg" data-org-width="700" dmcf-mid="0VSaFYfz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100437400av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b6335059c414de2f4b96cd6b8e7ce42841c1a30f5cc74a6f865904586a8972" dmcf-pid="7Q2ZJ6rNh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큐레이터로 나선다. 관객들과 직접 대면한다.</p> <p contents-hash="63a8c3d1d008e03e8fa39eb07d39740449a6fd290155f7590d2db6a07087d55a" dmcf-pid="zxV5iPmjCm"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영화관 무비랜드는 5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민희진 대표가 직접 고른 다섯 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GV(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민희진 대표의 참여 소식에 티켓은 빠르게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993422d91fbcb4183e713c18ac4efe443c2a91e7774e358009b327d4e01c576" dmcf-pid="qMf1nQsACr"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간직한 꽃(Flowers Kept)’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민희진 대표 특유의 미학적 안목을 엿볼 수 있는 명작들로 채워졌다. 5월 7일 ‘남과 여’를 시작으로, 15일 ‘스플래시’, 23일 ‘나쁜 교육’, 29일 ‘400번의 구타’, 6월 6일 ‘수영장’이 차례로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80db984c945515ff5afb80375fd2dad1af6de717d55b7f2024e903417cb4b206" dmcf-pid="BR4tLxOcTw" dmcf-ptype="general">‘무비랜드’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민희진 대표는 행사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영화를 매우 좋아한다”는 민희진 대표는 “처음 기획을 들었을 때 ‘재미있겠다’ 싶더라”며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다 같이 보고, 취지도 좋아서 고민 없이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희진 대표는 “제일 저다운 것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 설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7b82cbfc3e66960c713c10a6438163f6c84604f849619e773b8a615cc84ae" dmcf-pid="be8FoMIk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100437821sgrp.jpg" data-org-width="700" dmcf-mid="phSaFYfz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100437821sg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04a69d09fba5627c551dd6daf63d4687141fca57605a4afacbc2a1416c49d5" dmcf-pid="Kd63gRCESE" dmcf-ptype="general"><br> 큐레이션의 의미를 꽃 한 송이에 비유한 대목도 눈길을 끈다. 민희진 대표는 “예술은 각각의 특별함과 소중함이 있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 포스터에 꽃다발을 그리지 않고 꽃 한 송이를 그린 이유로 “작품 하나하나 자체가 너무 중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할 만큼 귀한 영화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03b86a2197e60cb832484fb22464f24de076260eb3984953d0b1795f5d6a77" dmcf-pid="9JP0aehDhk"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마련된 자리라 시선을 모은다. 그는 최근 새로운 기획사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하고 새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9dda04c315158b19fe2c4187db53ea3ff45dc50243f9abf792022713b0244f9" dmcf-pid="2iQpNdlwSc" dmcf-ptype="general">관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하는 자리에서 민희진 대표가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비랜드 측은 이번 행사 공지문에 “주의: GV가 안 끝날 수 있음”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동빈→제리케이 사망…슬픔 잠긴 연예계 [주간연예이슈] 05-03 다음 양상국, 물 들어올 때 노를 부수는 걸까[MD이슈]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