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물 들어올 때 노를 부수는 걸까[MD이슈]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Un2unQ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e4e3371ed1dcdcdd86ee1da0f6a3ccfd106d80c9b416fc8f2ec878600d25b2" dmcf-pid="zQuLV7Lx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ydaily/20260503100548255wuwd.jpg" data-org-width="640" dmcf-mid="uuA5Oc5T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ydaily/20260503100548255wu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dcb99844f98492d1edc5ddf4295c98c4b0e5fe1bddd8a47c355191142f5e22" dmcf-pid="qx7ofzoMr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양상국의 태도가 웃음과 거리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f98231164159cfc09c47e1cd0c9f91ede1f1a3dac719466aaf8ddfa66f7f223" dmcf-pid="BZsuyOu5EV"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한상진·남창희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c67cd4674acbd9b8084e542e3c5c4ebcc65a0cd9af464e4101ea1251206d76a" dmcf-pid="b5O7WI71I2" dmcf-ptype="general">최근 MBC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듯한 양상국이 '핑계고'까지 나왔지만 그의 언행이 좋은 방향으로 이끌지 못 하는 그림이다.</p> <p contents-hash="f87457a6baf7e230faa62bbd3a4c1562dd6289f0b9d37fa98312bc57f9817aeb" dmcf-pid="K1IzYCztE9"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이날 모두가 이해하지 못할 연애관을 꺼냈다. 그는 "내가 보기엔 진짜 위험하다. 서울 남자들은 데이트할 때 집에 데려다주는 걸 잘하던데 나는 아예 안 한다. 매일 데려다주다가 어느 날 귀찮아서 안 데려다주면 상대방은 사랑이 끝났다고 생각할 것이다. 난 지금까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888f371abcae8d500fd5a705636d298174aab60ede2770385193c2ebd7239c6" dmcf-pid="9tCqGhqFI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양상국에 행동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고 '침범 안 하기로 하지 않았냐'는 양상국의 말에 "상국 씨의 연애관에 우리가 침범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때 양상국은 "한 번만 더 얘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받아쳤다. 유재석은 KBS 공채 7기, 양상국은 22기다. 웃음을 주려고 유재석에게 들이대는 장면으로 넘길 수 있지만 한 번이 아니었기에 지적됐다.</p> <p contents-hash="9945e0c81464a7668d710ac13ea0c852630b24844c2ac31da7c1f03c5c991a47" dmcf-pid="2FhBHlB3Db" dmcf-ptype="general">공채 기수로 15년 차이나는 사이지만 이날 양상국은 '선배님'이라는 말과 '유재석 씨'를 번갈아 사용했다. '핑계고'는 틀에 갇혀지지 않은 자유로운 토크를 지향한다. 출연자들이 형·동생이나 선배·후배라 부르는데 양상국이 가끔씩 '유재석 씨'라고 부르는 모습이 마냥 좋아보이진 않았다.</p> <p contents-hash="df1838c1590f48b3aee67ecc879ed06facd96440d65fab334a3d7862fe06fe7b" dmcf-pid="V3lbXSb0DB" dmcf-ptype="general">또한 양상국은 유재석에게 뜬금없이 "혹시 근데 분리수거합니까?"라고 물었다. '한다'는 유재석의 말에 양상국은 "아니 왠지…국민들이 볼 때 유재석은 안 할…"까지 말한 뒤 눈치를 보다가 "안 한 다는게 아니라"며 애써 수습했다. 그가 무슨 의도로 분리수거를 하냐고 물어본지 저의가 궁금한 상황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주의: GV 안 끝날 수 있음”…민희진, 직접 관객들 만난다 05-03 다음 이산화탄소 줄이고 전기도 만든다…UNIST, 고성능 전극 개발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