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해피엔딩…최고 9.7% 작성일 05-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O1u5Q9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f00f81139dc587d0a52d4e17b917503111667476ec70f861a72a8bef2ea5b" dmcf-pid="0yRDCEtW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해피엔딩…최고 9.7%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072659997menz.jpg" data-org-width="680" dmcf-mid="FabJNdlw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072659997me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해피엔딩…최고 9.7%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b29b0e2c1e2ebaa3e39953a01aafef9070d0995c11e889aafa58230409be65" dmcf-pid="pWewhDFYMj"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아버지 최원영의 누명을 벗기고, 이솜과의 로맨스까지 이루며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ec0ce00ac44034c75d1275dbb34079efb69a69ab27d02aa0966f01e446f620c6" dmcf-pid="UYdrlw3GnN"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에서는 22년 전 양병일(최광일)의 진실이 세상에 공개되며, 모든 서사의 마침표가 찍혔다.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7.6%, 최고 9.7%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4%를 나타냈고, 최고 3.08%까지 치솟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bdede39622da6549d3e3e539d174b53a7b6bc73f1137f4d9a3b433241cdb020d" dmcf-pid="uGJmSr0Hna" dmcf-ptype="general">지난 밤 신이랑은 이태건(류성현)을 비롯한 사룡회 조직원들의 습격으로 진실의 녹음기를 빼앗겼지만, ‘신이랑 패밀리’가 원팀 플레이로 이를 다시 손에 넣었다. 신이랑은 양도경(김경남)을 흔들어 녹음기를 숨긴 금고를 스스로 확인하게 했고, 망자 신기중(최원영)이 비밀번호를 지켜봤다. </p> <p contents-hash="d15a39f6b841350c81d5156f0447f04e7dba781bf54bfa670ad27864b0961260" dmcf-pid="7HisvmpXeg" dmcf-ptype="general">그 사이 윤봉수(전석호)가 전기 설비 기사로 태백에 위장 잠입해 전원을 차단해 혼란해진 틈을 타 녹음기를 확보했고, 한나현(이솜)은 기자들을 불러모아 회견을 준비했다. 서로를 믿지 못한 양병일(최광일)-양도경 부자의 함정을 역이용한 짜릿한 역전극이었다. </p> <p contents-hash="543c343eb40fae5f565e03c0abfdfb66e9399c8c13787d530851c27475c3be02" dmcf-pid="zxYqfzoMio" dmcf-ptype="general">마침내 기자회견장에 선 신이랑은 양병일과 현 대법원장 최창수(정재성)의 대화 녹음을 공개하며 조작된 진실을 바로잡았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라며 비웃던 양병일은 현장에서 체포돼 비참한 최후를 맞았지만 끝까지 반성도, 후회도 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39d045ea009e496f90bd1cf4ebc1303570ba4a430d19361a2b87720559bb1ec" dmcf-pid="qMGB4qgRLL" dmcf-ptype="general">떳떳하게 누명을 벗은 신기중은 신이랑을 통해 아내 박경화(김미경)를 비롯한 가족과 만났다. 신이랑의 비밀을 몰랐던 누나 신사랑(손여은)도 아버지의 빙의를 눈치챘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어느새 같은 마음이 된 가족은 다 함께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옥천빌딩 옥상에서 신기중의 부적을 태워 배웅했다. 신기중도 “사랑한다”는 마음을 남기고 평온한 미소 속에 떠났다. </p> <p contents-hash="b471e4b549575d7786dda4e624ab21f1667c91109a9140290dd7596c2b6ae0f2" dmcf-pid="BRHb8Baenn" dmcf-ptype="general">자랑스러운 아버지의 아들 신이랑은 여전히 귀신 전문 변호사로 망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다만, 이번엔 한나현과의 약속을 먼저 지켰다. </p> <p contents-hash="6e96cfcb2b8edb152053f6eb862ad8193fa3a0392046e04eca9f3e4c6a502a4b" dmcf-pid="beXK6bNdei" dmcf-ptype="general">신이랑과 한나현은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로맨틱하게 입을 맞췄다. ‘강아지 귀신’에 빙의해 ‘개연기’까지 섭렵한 유연석의 에필로그는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며, 작품의 세계관을 유쾌한 웃음으로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KdZ9PKjJiJ"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세 못 내던 주영훈 “태진아가 악기 다 결제” 성진우 잭팟 미담(불후)[결정적장면] 05-03 다음 ‘신이랑’ 유연석, 아버지 누명 벗겼다…시청률 7.3% 해피엔딩 [차트IS]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