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 아버지 누명 벗겼다…시청률 7.3% 해피엔딩 [차트IS] 작성일 05-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8vXSb0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ed9c1227a091c03fb6d9173d3c5119df6f36434fb7d9a4070dccb236fd1ef" dmcf-pid="Ha6TZvKp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072708550pkxg.jpg" data-org-width="800" dmcf-mid="WwzwhDFY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072708550pk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f85a2d3e8b9d35a57d9800bd08ee65d25a7316266b7199902ae64291435c8a" dmcf-pid="XNPy5T9Usv" dmcf-ptype="general"> <p>‘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br><br>지난 2일 방송된 SBS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br><br>한때 자체 최고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여줬던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영 시작하면서 시청률 6%대로 주저앉기도 했다. 그러나 추가 이탈을 방지하면서 지난 1일과 2일 방송한 최종 에피소드 두편은 직전 회보다 1.3%~1.6%포인트 상승한 7%대 수치를 보여 시청층을 회복했다.<br><br>최종회에선 신이랑(유연석)이 망자인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의 억울한 누명을 벗겼다.<br><br>우여곡절 끝 22년 전 진실이 담긴 녹음기를 확보하고 기자회견장에 선 신이랑은 양병일(최광일)과 현 대법원장 최창수(정재성)의 녹음을 공개하며 진실을 알렸다.<br><br>이후 신기중은 아들 신이랑의 몸에 빙의되 아내 박경화(김미경)를 비롯해 가족과 만났다. 신이랑은 아버지의 부적을 태우며 배웅했고, 신기중은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6ca4dbbd350795a0f65f648ae98e83bce5aa20ffbbd4cfa482b15a2f457d4" dmcf-pid="ZjQW1y2u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072709927imwl.jpg" data-org-width="800" dmcf-mid="YSo3qFRf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072709927im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9c1071abab004b82583d0e25971cf8a779505a3889aeeecc0335389fab036e" dmcf-pid="5vczV7LxOl" dmcf-ptype="general"> <p>아버지를 보낸 뒤 신이랑은 여전히 귀신 전문 변호사로 활약했다. 그 곁엔 파트너 한나현(이솜)도 함께 였다. 신이랑은 “보이지 않아도 믿어주고, 이해할 수 없어도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고백했고, 한나현은 “신변을 만나고 차가웠던 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해졌는지 모른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입을 맞추면서 해피엔딩을 맞았다.<br><br>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후속으로 편성될 드라마는 임지연, 허남준 주연 ‘멋진 신세계’로 오는 8일 첫 방송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해피엔딩…최고 9.7% 05-03 다음 "오타니 보고 손흥민 응원하고"…여행업계 흔드는 '직관' 열풍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