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인조로 첫 투어, 이 갈고 준비했다…인정 받았으면" [엑's 현장] 작성일 05-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fA5ehD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78d9041dd0a668b3c771b76e30ad65897cf1e2cb9378bcf4764adbb6704cb" dmcf-pid="7p4c1dlw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183436368ir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l7oX6b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183436368ir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8ddb9128e6c90ceaa11a9bd1d0ce5297206a019970954d5e4eff625b7aa816" dmcf-pid="zU8ktJSrX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장인영 기자) 6인조로 새출발에 나선 그룹 엔하이픈이 새 월드투어에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p> <p contents-hash="793ae7f4e1042ea0fd66b1f1841ceeb2da5f821fce40a8f86e046570b5d9215e" dmcf-pid="q7PD3nTsX1" dmcf-ptype="general">2일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BLOOD SAGA)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dd269999ce98fb45296852020a6e5d7955dc1bde74b9e49ed4fe39008399bdcb" dmcf-pid="BzQw0LyOZ5" dmcf-ptype="general">전날(1일) 화려하게 포문을 연 서울 공연은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0e88e8dbf887adf9f0acd9a11f3bf48c2c84c7f8dbf2f1c9c9db604ec1b84b29" dmcf-pid="bqxrpoWI5Z" dmcf-ptype="general">둘째 날 공연을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난 엔하이픈 멤버들은 새 월드투어에 임하는 비장한 각오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b70e1264dfce1b28ac98856a41eabe1ec7064bf161f11f4f499336eb3dc9559e" dmcf-pid="KBMmUgYCGX" dmcf-ptype="general">리더 정원은 "연습도 되게 많이 하고 세트리스트도 신경 많이 썼다. 어제 공연 후기가 좋아서 우리도 자신감 있는 상태로 공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즐겨달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4c1222723323801215e6aaaebc3a50a0e185e5911d692df4eebd8d335a69b67" dmcf-pid="9bRsuaGhZH" dmcf-ptype="general">니키는 "개인적으로 엔진(팬덤명)분들 뿐만 아니라 많은 분께 인정받을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겠다"고 결의를 다졌다.</p> <p contents-hash="1efb2a7d3bd26e6a5297b12800b193089bfd94d432a3c8157a3d027d73d5749e" dmcf-pid="2KeO7NHl1G" dmcf-ptype="general">제이는 "이번 투어는 특히나 더 각오를 하고 준비했다. 서울에서 시작해서 21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특히 멕시코 시티에서는 처음인데 벌써부터 많은 분이 기대를 해주고 계신다.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dbd9eb4c500c6f407f9dab5a8443b01f23567a9e1603170974cc25196caa4095" dmcf-pid="V9dIzjXS1Y"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3월 22일 희승이 팀에서 탈퇴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새출발을 알린 바. 제이크는 "6명이서 처음 투어를 하는 거라서 이를 갈고 준비했다. 저희의 영혼이 담긴 투어다. 오늘 재밌게 보다 가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83384cdbd99d892a47cd591fa9f3b808b06b1f48e200d38a90c2bca47a0b62c" dmcf-pid="f2JCqAZvXW" dmcf-ptype="general">선우는 "몰입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준비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재밌게 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성훈은 "공연이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이 연결돼서 그런 부분을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 섹션 때는 뮤지컬적인 요소들이 많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9ee98fa34bf8d1b1b08944e7447465d559b70df76bffcd5bd2e0159aa8e48f77" dmcf-pid="4VihBc5TXy"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서울에 이어 남미와 북미 8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3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4대 돔 투어 등 내년 3월까지 총 21개 도시 31회에 걸친 대규모 월드투어를 전개한다.</p> <p contents-hash="8b4ad52e1e652a4d9ddc11b7b878591a77c5edbf11afa74ccbc0ba5feb063f74" dmcf-pid="8fnlbk1y5T" dmcf-ptype="general">사진=빌리프랩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6PayVr0HYv"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리고' 강미나, 열정도 실력도 업그레이드 [인터뷰] 05-02 다음 박소영, 로또 ‘황금손’ 도전…일확천금 가능할까 (‘전참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