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평창서 세계 최고 산악자전거(MTB) 월드시리즈 개막...3일까지 산악 자전거 축제 펼쳐져 작성일 05-02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평창, 국제 사이클연맹 'MTB 대회' 개최<br>5월 1∼3일까지…세계 1천여명 참가, 170개국 생중계</strong><div id="ijam_content"> 세계 최고의 산악자전거(MTB) 대회인 '2026 WHOOP UCI 마운틴바이크 월드시리즈'가 평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5월의 첫날 개막한 이 대회는 3일까지 모나 용평 리조트와 발왕산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02/0000489849_001_2026050217042019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WHOOP UCI MTB World Series' 포스터</em></span></div></div> 세계 정상급 선수 10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쇼트트랙(XCC) 등의 종목이 함께 치러집니다. 남자부 크로스컨트리에서는 지난해 우승자인 크리스토퍼 블레빈스가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고, 세계 챔피언 빅토르 코레츠키와 사이클 슈퍼스타 마티외 판데르풀도 출전합니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챔피언 사마라 맥스웰과 세계 챔피언 예니 리스베즈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읍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02/0000489849_002_2026050217042025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WHOOP UCI 마운틴바이크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연습하는 선수들</em></span></div></div><br> 올해 시리즈는 5월부터 10월까지 3개 대륙, 9개 나라를 돌며 14라운드로 이어지는데, 한국이 그 첫 시작을 맡았습니다. 평창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 연속으로 UCI MTB 월드시리즈를 개최합니다. 발왕산 일대와 모나 용평을 무대로 XCO·XCC·DHI 세 종목이 매년 복합적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02/0000489849_003_20260502170420304.jpg" alt="" /><em class="img_desc">CI MTB 월드시리즈 경기 장면</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오늘(2일) 8주년 "계속 성장해 자랑스러워"…저녁 8시엔 라이브 방송 05-02 다음 양상국 “여친 집에 데려다 준 적 없어, 귀찮기도 하고” 발언, 유재석도 쉴드 불가(핑계고)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