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능력자 이솜, 뿌리 깊은 단단함 작성일 05-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saVfEo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358ae45952856dab5157c7df5cb801945bb598915482deda24ab06e62ea20" dmcf-pid="b7pYck1y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53803207zbcb.jpg" data-org-width="560" dmcf-mid="qqoP30d8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53803207zbc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7bc5c6fdc3d18fc0504a17b694b07a525cb6e1ab623df55cc7a1655fd968665" dmcf-pid="KzUGkEtW0n" dmcf-ptype="general"> 이솜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div> <p contents-hash="0071eb366b067d06f36dc5187f3ed93dda45652f4ee0ca5a5f6acd3c4c4d37ce" dmcf-pid="9quHEDFY3i"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한나현(이솜)이 신이랑(유연석)과 함께 그의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의 과거를 좇다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fa07fb771a40390c8cf792a9fbd5316a075d710ac32b18fad70fde28c34fcb0" dmcf-pid="2B7XDw3GzJ" dmcf-ptype="general">이날 한나현은 신이랑을 돕기 위해 20년 전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신기중의 사인에 뭔가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고 판단한 그녀는 후배 검사를 통해 정보를 얻어냈고 실제 사건의 허점들을 찾아냈다. "멈추라"는 양도경(김경남)의 경고에도 한나현은 조금의 흔들림도 보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ea50ed5764071b96fc7775980d566ff1f285383df83c60f9d0c07ba7cc2a72c" dmcf-pid="VbzZwr0Hzd"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한나현은 신이랑의 새로운 망자 의뢰인으로 신기중이 찾아왔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기중은 자신의 억울함을 풀자고 아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 없다며 깊은 고뇌를 겪고 있었는데, 그런 그의 마음을 알아챈 한나현은 되려 신이랑을 향한 단단한 믿음을 드러내며 용기를 심어줬다. </p> <p contents-hash="efbd921653cf94d1d5136f358c9f3029f2570f1d08e6eaf4fefc4d38a314e4b6" dmcf-pid="fKq5rmpXue" dmcf-ptype="general">이에 한나현과 신이랑은 더욱 치밀해진 공조로 신기중 사건을 좇았다.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목숨을 위협하는 양도경의 압박도 커져갔지만 이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한나현으로 분한 이솜은 상황에 따라 눈빛의 온도를 달리하는 유연함과 비장함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00a71be5439942947322ad83b911944a2cef77b87bd2fb69d2a1aa9f9a306e52" dmcf-pid="49B1msUZ7R" dmcf-ptype="general">어떤 위기와 시련에도 거침없이 맞서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신이랑 한나현이 신이랑 부친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까지 해결할지, 이들이 맞이할 해피엔딩에 시청자들의 응원도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82btsOu5zM"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오경·조계원 의원, 핸드볼 H리그 여자 챔프 2차전서 시구 05-02 다음 정준하, 남몰래한 암환자 후원 미담에 ‘폭발적 반응’…미담 댓글 이어져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