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남몰래한 암환자 후원 미담에 ‘폭발적 반응’…미담 댓글 이어져 작성일 05-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FbYG4q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13b18c4efa47866181cb4dc902f473a91d80e86320b5732d21da3d06b0c205" dmcf-pid="5P3KGH8B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하.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153904732nfam.jpg" data-org-width="700" dmcf-mid="HE1qyWV7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153904732nf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하.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72902f4700e78b7478b945b340282646953118ef0b0477ed1f7ab28889c958" dmcf-pid="1Q09HX6bv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미디언 정준하의 진정성 있는 과거 선행과 인간적인 면모가 뒤늦게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감동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0bcb92a7bb480616276860c2846e43e797f9465fc2e1a0a893c91e2b456b35c" dmcf-pid="tZwvaNHlCC"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후원했던 암 환자 소식 듣고 울컥한 정준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급격히 확산되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2011년 방송된 tvN ‘스타특강쇼’ 영상이 담겼는데, 정준하가 지속적으로 후원하던 암 투병 환자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오열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해당 영상은 ‘좋아요’ 약 8만 개와 댓글 2,900여 개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ed9819d482e641647d2269c41f548b253630fc7f5b0431d186ffad72cb110" dmcf-pid="F5rTNjXS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153905087rgqe.png" data-org-width="700" dmcf-mid="X1ikPQsA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153905087rg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550852c629523e3133d417bb1bf00c93248d9aca0b0206909d80c829513b4f" dmcf-pid="31myjAZvWO" dmcf-ptype="general"><br> 이번 화제는 단순한 과거 영상의 재조명을 넘어, 정준하에게 직접 도움을 받았던 이들의 구체적인 증언이 이어지는 ‘미담 릴레이’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한 네티즌은 골수이식 비용이 간절했던 지인의 아이를 정준하가 후원해 주었던 일화를 전하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과거 대학병원 간호사였다는 한 네티즌은 “정준하는 기자 한 명 대동하지 않고 조용히 소아병동을 찾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선물을 챙겨주곤 했다”며 그가 오랫동안 남몰래 이어온 선행을 증언했다.</p> <p contents-hash="c4da2373200459102bc6ae1e7e64154cebf9666062f0ab79678817fc06aeeb6d" dmcf-pid="0tsWAc5TWs"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소아암 치료 종결 파티 참석, 촬영 현장 스태프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 등 정준하의 따뜻한 성품을 보여주는 일화들이 줄을 잇고 있다.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어린 시절부터 착하고 공부도 잘해 인기가 많았던 친구였다”고 회상하며 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ca96e4d6be156d51edd7d2a120acd38025e0bc5efcde3fbe671cefa5e3f1c33" dmcf-pid="pFOYck1yhm" dmcf-ptype="general">온라인에서는 그간 방송을 통해 비춰진 단편적인 이미지 뒤에 가려져 있던 ‘사람 정준하’의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깊고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 “이런 미담은 더 널리 알려져야 한다”며 훈훈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능력자 이솜, 뿌리 깊은 단단함 05-02 다음 ‘전참시’ 박소영, 로또 방송 ‘황금손’ 등극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