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효리수' 메인보컬 발탁…데뷔 위해 YG行 예고 "SM에서 벗어나야 해" 작성일 05-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JEgLyO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8cbb4f4988188797b29d412e10880483e3c017a8447d14e9b7d0e91383830" dmcf-pid="YcsGlCzt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21704120wckl.jpg" data-org-width="700" dmcf-mid="QXnwNgYC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21704120wc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f202b031b839ef307e6be28710581c5ff7f2452f9177ed2c22e3fea4b4c67c" dmcf-pid="GkOHShqF7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의 메인보컬이 정해졌다. </p> <p contents-hash="a5c57a2f0e08269f2c1b5ab8c310dc95a276cd7689402074470d3a7e02ab8860" dmcf-pid="HEIXvlB3UP"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는 '얘들아 여권 챙겨. 효리수는 그래미로 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8aaaa21cd37ec8d40b9c3c8d98d6efa08ba9415d5851d65cffe833af3c0c569" dmcf-pid="XDCZTSb006" dmcf-ptype="general">효리수 멤버들은 메인보컬이 되기 위해 선거 유세를 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오프라인 투표가 진행된 후 세 사람은 한 자리에 모여 결과를 같이 확인했다. 20%를 차지한 온라인 투표에서는 수영이 압도적으로 1위를 했다. 하지만 오프라인 투표수는 단 세 표로, 그 중 1위는 2표를 차지했다. 효리수의 메인보컬 투표 결과는 66.6%의 점유율로 효연이 1위를 했다. 이로써 효리수의 메인보컬은 효리수가 됐다. </p> <p contents-hash="ee9c57f18ab67470665dc4769442eb5f660d162fa11cc830f9c4c40fcc5dadea" dmcf-pid="Zwh5yvKpz8" dmcf-ptype="general">이에 수영은 "너무 황당하다.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냐. 내가 좋아요랑 조회수 1위 아니냐"며 "나는 솔직히 너보다는 유리가 표를 많이 받을 거 같아서 너를 뽑은 거다. 투표 반영률이 너무 말도 안 되는 거 같다.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 가운데 유리는 "저 뽑은 사람은 아무도 없냐"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3e918e62221360ee9a72afc513b86a55cdbeb04a97dffaeac57a96228750bbd" dmcf-pid="5rl1WT9Uz4" dmcf-ptype="general">메인보컬이 된 효연은 "진짜 될 줄 몰랐는데 쟁쟁한 라인업에서 제가 메인보컬이 돼서 너무 행운이다. 효리수한테 누가 되지 않게 진짜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6edfa209ee364de6340a6c46c78be5a2a58fc71ddacabbbbe2e14d70d8d5e" dmcf-pid="1y5B0FRf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21704320vcnx.jpg" data-org-width="1160" dmcf-mid="xCAhwEtW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21704320vc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e7bc21f80f38d5cf91b834353de538d102d0ba3ba5942f80bfdaae3d46cffd" dmcf-pid="tW1bp3e4zV" dmcf-ptype="general"> 메인보컬이 정해진 후 세 사람은 본격적인 데뷔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 효연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성으로 씨야, SG워너비를 꼽았다. 이에 수영은 "희한하게 자기하네 되게 마이너스가 되는 콘셉트를 가져왔다"고 견제했다. </p> <p contents-hash="9f45d5ed323ac60cd952aad527f8993b6b7bd4378ed838cb021b85975e7bfa8f" dmcf-pid="FYtKU0d8U2" dmcf-ptype="general">견제에도 불구하고 효연은 "효리수를 그래미로 보내줄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를 섭외했다. 우선 리스트를 보자"며 켄지, 박진영, 테디 등을 언급했다. 테디의 언급에 유리와 수영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3793c407cf41730119a54553265d2166de59ff9815acd9825d06e063d149e55" dmcf-pid="3GF9upJ6u9" dmcf-ptype="general">유리 역시 YG를 언급하며 "이거 하나면 된다. 우리는 SM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가 사실 어쩌면 YG에 갔었더라면 태티서 이겼을 것"이라 밝혔고 수영 역시 "난 사실 YG DNA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호응했다. 이에 세 사람은 블랙핑크 춤을 추며 YG행에 관심을 보였다. 수영은 "YG는 기본적으로 비성이 많이 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성이 있어야만 우리가 YG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고 세 사람은 YG 스타일로 노래를 불렀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0H327UiPUK"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RG 문성훈, 재혼 2년만에 결혼식 올린다…9살 연하 아내와 '인생 2막' [MHN:피드] 05-02 다음 유럽서 좌절한 베르너, 미국서 완벽 부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