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컴백 '와썹맨' 박준형, 불교박람회 휩쓸었다 작성일 05-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Ad8fEo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8d66be097e5750889206ab48bb3040f4a6f02ab0698e721a0f03e5b3f0b18" dmcf-pid="5lcJ64Dg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13503681spsu.jpg" data-org-width="559" dmcf-mid="XUVUZH8B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13503681sps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0b00c9f109a52ec0a4987f0db5f13f3d39d2b2aac54419d3b4e4b5ed8fed35" dmcf-pid="1SkiP8wa0x" dmcf-ptype="general"> '와썹맨'이 레전드 웹 예능의 컴백을 제대로 알렸다. </div> <p contents-hash="e42fc6c146d80be4e1d3bd85e05fea380fa06044656d16ad75d8c480831a078a" dmcf-pid="tvEnQ6rN0Q"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지난 1일 '와썹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교박람회 편을 공개, 약 4년 만에 재개가 아쉽지 않은 에피소드로 명불허전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p> <p contents-hash="cf2caff2fe992563895d20e2fb98752cc5380b36c885dbc716a73d0ea087271d" dmcf-pid="FTDLxPmj7P"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형은 불교박람회에 입성하자마자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이동하는 곳마다 선물을 건네받는 '1보 1선물' 상황을 만들어냈다. 그 중에서도 박준형의 시선을 가장 먼저 끈 건 목탁. 첫 연주에도 능숙하게 리듬을 타는 박준형의 모습에 한 시민은 "음악 감각이 있어서 잘 친다"고 호응했다. </p> <p contents-hash="477409ae1d352618e95e9c65fbd101e46d96a38adaeeec107f4dde39725391d1" dmcf-pid="3ywoMQsAp6" dmcf-ptype="general">무엇이든 들어주는 스님에게 박준형은 역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부처님이 보고 있다"는 말과 함께 "어떤 게 제일 힘드세요?"라고 묻는 등 거침없는 질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박준형은 '번뇌'라는 단어를 보고 "Burn 뇌?"라고 해석해 여전한 예측 불가 입담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3b743bc09d0647d2a96dbd26ca3f0d91b380d9655c761c5689800a43e0d1785c" dmcf-pid="0B5SrDFYU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박준형은 명상 도구의 하나인 진동 체험에 나서며 온몸으로 새로운 문화를 느꼈다. 다양한 불교 굿즈에는 '이 구역 힙 감별사'로 활약, 시민들은 물론 스님들과도 티키타카 케미를 이루며 예능감을 가감 없이 뽐냈다. </p> <p contents-hash="43852220880f34edb46f5b3993c792fda6a8ec8cdc56da087cfe98c4ab10c0e5" dmcf-pid="pb1vmw3G34"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오랜만에 '와썹맨'이 컴백해 제일 핫한 곳을 찾았다. 새로운 문화를 많이 접했다"며 "'와썹맨'은 앞으로도 여러분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 가겠다"고 열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54e712ddd3e81f5332681ddef202741745a7efeba9c7f7bb8fff5004e80ece" dmcf-pid="UKtTsr0Huf" dmcf-ptype="general">'와썹맨'은 스튜디오 룰루랄라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콘텐트로, 박준형 특유의 직설적 화법과 속도감 있는 편집, 감각적인 자막 연출이 어우러지며 웹 예능의 새로운 문법을 제시해 왔다. 단순한 체험형 콘텐츠를 넘어, '날 것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포맷으로 유튜브 예능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703d123cd95328ae5bcabca1e2b51e53f08c70f94df354253271587fe6fe29ee" dmcf-pid="u9FyOmpXpV" dmcf-ptype="general">특히, 새롭게 돌아온 '와썹맨'은 기존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젠지(Gen Z) 감성에 맞춘 트렌디한 소재와 확장된 포맷을 더해 진화를 꾀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와썹맨식 연출'로 다시 한번 웹 예능 판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쏠린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723WIsUZp2"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태연됐다…'효리수' 메인보컬 발탁→수영 "이런 경우가 어딨어" [MHN:픽] 05-02 다음 비와이 "나는 실패했다"…9년 만에 레이블 운영 종료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