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혼수상태 선수에 '막말'한 사무총장 직무정지 작성일 05-02 23 목록 대한체육회가 경기 중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진 중학생 복싱선수 A군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김나미 사무총장에 긴급 직무 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5월 1일부로 모든 직무와 권한을 즉시 정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징계 절차에 앞서 취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조치라 설명했습니다.<br><br>A군은 지난해 9월 전국대회 경기 도중 펀치를 맞고 쓰러져 의식을 잃은 뒤 8개월째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br><br>김 사무총장은 A군 가족에게 "100% 책임지겠다"던 기존 입장을 부인하고 "이미 뇌사"라는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br><br>#대한체육회 #김나미 #복싱사고<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또 코리안이다!' 韓 파이터 연파한 '스트리트 부다' 판, UFC 데뷔전서 또 한국계와 격돌…난타전 터진다 05-02 다음 르세라핌 '셀러브레이션', 英 오피셜 세부 차트 2개 진입…대세 행보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