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조세호 비난 "결혼식 사회 엉망진창, 노케미에 노잼" ('핑계고')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LeU0d8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646bd945189be2bbd4bd9eeb656eefb4c5d1b21d38b728205cdfb34ff4d02" dmcf-pid="xtGvonTs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93149360retw.jpg" data-org-width="600" dmcf-mid="8gtIdRCE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93149360re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f641b8bbb906030d6366346e0dab700eaed55106ce3d1678ead47780eb3d1b" dmcf-pid="yoePt5Q9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핑계고' 유재석이 조세호의 진행 능력에 싸늘한 비난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03be528a717ffd8e42955a858351d2da6266dc7397827a840ad6525a2637cc8e" dmcf-pid="WgdQF1x2FH"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d81c89c91d600abeefcb4d4397fe413c338ce0ee4025593fd074cd1618f2c9b" dmcf-pid="YaJx3tMVUG" dmcf-ptype="general">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한 남창희에 유재석은 등장하자마자 "'한강 아이유'와 결혼했다"고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85a9dcb4059ea701ba009c411640202fa298bf32a43f131645effcf7e132e51b" dmcf-pid="GNiM0FRfu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남창희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아내 분은 직장생활하고 있지 않냐. 두 분이 결혼서약서를 읽는데 창희는 방송을 했는데도 발음이 긴장을 해서 그런가? 입이 말라서 그런가? 하여튼 이상하게 읽었다. 아내 분이 읽는데 저도 오랫동안 방송하니까 딱 알지 않냐. '방송을 하셨나? 아나운서신가?' 발음이 너무 좋더라. 기사 난 거 보니까 그런 것도 하지 않냐"고 감탄했다. 배우 출신인 윤영경은 동대문구청 아나운서로도 활약 중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5bf2b872e93178e196298eb70de57b4bd7741ee53c43ba09c47e4756471b5" dmcf-pid="HjnRp3e4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93149600rdda.jpg" data-org-width="1193" dmcf-mid="6rQfXG4q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093149600rd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4560152a91f5d0c25f53147541022ed0fce75aa44962873d9e32a77da3b595" dmcf-pid="XnM85X6bUy" dmcf-ptype="general"> 이에 남창희는 "나중에 세찬이랑 후일담을 하는데 여자 연예인이랑 일반인이 결혼하는 거 같다더라"라며 웃었고 유재석은 "창희가 들어올 때 하객들이 박수쳤는데 영경 씨가 들어오니까 탄성이 나왔다. 거의 연예인이었다"며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013874dfa05adabb940ebf7787f815eb1f8ee294c369718e8e1b46120ff7fb1a" dmcf-pid="ZLR61ZPK3T" dmcf-ptype="general">남창희가 유독 얼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남창희는 "그날 아팠다. B형 독감에 걸려서 몸이 너무 아 좋은 상태였다. 근데 결혼식을 해야 하니까 일단 갔다. 근데 약을 먹으니까 입이 말랐다. 입술이 붙어서 안 내려온다"고 토로했다. 이에 남창희는 어색한 입매로 신랑 입장을 했다고. 유재석은 "어쩐지 우리는 '쟤 왜 저렇게 긴장하냐'고 깔깔대고 웃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56b1ec6f63a9550b1edd9025fb93f47f07d84e18eec3355451dbb2119954ea" dmcf-pid="5oePt5Q9Fv" dmcf-ptype="general">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공동으로 봤다. 이에 조세호는 "세호하고 정수가 더블 사회를 봤다. 엉망진창이다. 한 사람이 해야 하는데 주고받으면 어려워진다. 둘이 호흡을 맞추던 사람이 아니라 정수는 자기 길을 가고"라며 "케미가 없다. 노케미에 완전 노잼이었다"고 비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1gdQF1x2z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1억 건물주' 혜리, 의외의 절약 습관…"버리기 아까워" [MHN:픽] 05-02 다음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제리케이…아내 "변함없이 기억해 주시길"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