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투병 중 별세 '제리케이…아내 "변함없이 기억해 주시길"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NvonTs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1773a87194333daa9d9fc83da31ed42a82fce8a66940efe463e8e31838af4" dmcf-pid="x0jTgLyO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리케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1/20260502093210755upmd.jpg" data-org-width="692" dmcf-mid="PI6Af2cn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1/20260502093210755up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리케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c257146ac7d5cac7c8d9f609a42c35b551d1f672a41822e9d2957c73329443" dmcf-pid="yNpQF1x21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뇌종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아내가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fd00bb5674a3c8c29507d8468145b7fb5a3086a2ce766f27e1ea0177da39ec95" dmcf-pid="WjUx3tMVt2"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제리케이의 아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리케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들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cc331c853c9cf3e885808a985611016799e910437e05621c0b57ed2698be5a87" dmcf-pid="YAuM0FRfX9"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공간은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 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남겨 두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제리를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d7eec0720e43d641aa78b00493b238556d5e74911689dcf7a7e44ae44fd76499" dmcf-pid="Gc7Rp3e4GK" dmcf-ptype="general">제리케이는 지난달 27일 뇌종양 투병 끝에 4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dfb911ef64557c0179dbc8e3499db066662e898a92dc5c8509e0eeb241259d07" dmcf-pid="HkzeU0d8Gb" dmcf-ptype="general">제리케이는 지난 2024년 5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으로 뇌종양 진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제리케이는 "저는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고 회복하고 있다"라며 "이게 다 뭔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아진다면 좋겠다"라고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f2d75c710b5be2e35efc88eb327c2d65020b1d7c53631f2c731a816bd27ca95" dmcf-pid="XEqdupJ61B" dmcf-ptype="general">이후 투병을 이어오던 제리케이는 2년여 만에 세상을 떠나면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p> <p contents-hash="216b6f836e33c6535106af0fa1414cf207d740f8b8f8fb576f11f02b50b3573a" dmcf-pid="ZOVgKBaeHq" dmcf-ptype="general">한편 1984년생인 제리케이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출신으로 유명한 래퍼다. 2001년 밀림닷컴의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에 제리케이라는 이름으로 '성역'이라는 곡을 수록했고 이후 2004년 2인조 힙합 그룹 로퀜스로 정식 데뷔했다.</p> <p contents-hash="280af75c9017b5c8582588421b5aeff24420ab27036cf698d6d2c0f12191417c" dmcf-pid="5Ifa9bNdZz" dmcf-ptype="general">이후 제리케이는 로퀜스 활동 외에도 솔로로 수많은 곡들을 발매했고, 음악계의 문제와 사회 문제를 꼬집는 가사들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08년 발매한 정규 1집 '마왕'은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한 가사 등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 앨범은 현재도 한국 힙합계에서 손꼽는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1C4N2KjJY7"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조세호 비난 "결혼식 사회 엉망진창, 노케미에 노잼" ('핑계고') 05-02 다음 조혜련 “아들 보는 앞서 ‘엄카’ 잘랐다”…우주 호주서 ‘홀로서기’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