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뗀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본토 주방서 키링 막내 전락 ‘언더커버 셰프’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T0exOc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77fde3a19ec81b39515152cc6ce811b2a9407d9023751879d17dc79cf4739" dmcf-pid="2vypdMIk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070102823psdi.jpg" data-org-width="650" dmcf-mid="bbC5P4Dg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070102823ps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4d4ad16c70b7902771a37b2e578038df5433e884d1079ac83489bac56fb9f" dmcf-pid="VTWUJRCE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070103062lxvb.jpg" data-org-width="650" dmcf-mid="KSypdMIk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070103062lx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fyYuiehDh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a40f20a3402f3556976ca31acd9581abb8d7ae3a70f5b8b23966f07f3904a53f" dmcf-pid="4WG7ndlwTD" dmcf-ptype="general">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을 해외 현지 주방의 ‘최말단 막내’로 투입시키며 예능판을 흔든다.</p> <p contents-hash="e4d0735371f8019a5b38f6a65e77bbd264284829b4febb6eddbfb7ae8c965ce0" dmcf-pid="82fnvhqFTE"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톱 셰프가 본토 주방의 막내로 들어간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5월 1일 화려한 왕관을 내려놓고 현지에 잠입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맞닥뜨린 현실을 담은 1차 티저 영상과 권성준 셰프의 단독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d953b6a33394a399cdd4563e7e6c80ae0310cea19ade73389ac1b654ea82479" dmcf-pid="6V4LTlB3Sk"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것은 ‘흑백 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반전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전 인터뷰를 통해 “주방은 완벽한 실력주의이기 때문에 (정복까지) 5일이 필요할까 싶다. 3일이면 되지 않을까”라며 권성준다운 ‘근자감’(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보인다.</p> <p contents-hash="0b7cbb174c3b15258e3dccf0319c8d8ff156113105e3d536aa2a250c7369378d" dmcf-pid="Pf8oySb0Cc"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자신의 ‘요리 고향’과도 같은 나폴리 식당에 잠입한 그가 자신감 넘치는 포스를 뿜던 톱 셰프에서 선배 눈치 보는 ‘나폴리 키링 막내’로 내려온 것. 특히 영상은 권성준 셰프의 눈을 통해 주방을 바라보는 듯한 ‘1인칭 주인공 시점(POV, Point of View)’ 구도를 활용, 숨 가쁘게 돌아가는 주방의 온도를 마치 시청자가 직접 겪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 과연 그가 호언장담했던 ‘3일 컷’ 정복이 가능할지, 아니면 ‘맛피아 비상경보’가 현실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0ad9b0c2c60e97a3a3ab595dcc6130e17cf5b6c1342fbd59093a622da82c0e2" dmcf-pid="Q46gWvKpTA"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언더커버 도전장을 내민 또 다른 톱셰프들의 수난시대도 엿볼 수 있다. 1세대 스타 셰프 샘 킴은 주방의 성자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홀을 누비며 젤라토를 서빙하는 막내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한다. ‘카리스마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의 파격 변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복싱선수 출신 막내’라는 설정으로 정체를 숨긴 채 중국 청두(成都) 주방에 잠입한다. 정지선의 압도적 웍질을 본 현지 선배가 “복싱을 해서 그런지 힘이 좋다”라며 흐뭇해하는 장면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아슬아슬한 위장 취업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213338a8d6ea76e3881100b4faa5fa04502c0ef9224c941d52a6edc984a77d7b" dmcf-pid="x8PaYT9UWj"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 제작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셰프들이 가장 밑바닥인 막내 업무를 맞닥뜨렸을 때 느끼는 당혹감과, 그럼에도 실력 하나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리얼하게 담길 것”이라며, “시청자분들 역시 ‘내가 만약 저 상황이라면?’이라는 상상을 하며 몰입하며 도파민이 터지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낯선 환경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스펙터클한 주방 생존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4342517995148572ea94486bf8aed90699f62f6742ac031f768e75a461a9be" dmcf-pid="ylv3RQsAvN"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셰프’는 오는 5월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WST0exOch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vypdMIk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라톤 완주도 했는데, 트레일 러닝쯤이야?” 직접 뛰어보니… 05-02 다음 2%대 박해영 '모자무싸', 호불호 갈렸다…"황동만 견디기 힘들어" VS "밀도 높은 묘사"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