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최강' 안세영…女대표팀, 대만 잡고 우버컵 4강 안착 작성일 05-01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5/01/2026050190185_thumb_095009_2026050121551036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5/01/2026050190185.html<br><br>[앵커]<br>'세계 최강' 안세영이 맹활약을 펼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 단체선수권 4강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은 단 38분 만에 경기를 끝내며 대만을 압도했습니다.<br><br>이다솜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우리 대표팀의 첫 주자는 '세계 1위' 안세영이었습니다.<br><br>초반 부터 매서운 공격으로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 합니다.<br><br>11-4로 전반을 끝내자 대만 에이스 핀치앤은 크게 낙담했습니다.<br><br>경기가 진행될 수록 안세영의 기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br><br>코트 바닥에 닿을 듯한 공도 가볍게 걷어내자, 당황한 핀치앤의 실수가 나옵니다.<br><br>21-7로 첫 게임을 가져간 안세영은 두번째 경기에서도 거침이 없었습니다.<br><br>2-0 완승을 거두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38분, 초반 부터 강한 공격으로 상대를 압도했던 경기 방식도 눈길을 끌었습니다.<br><br>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br>"저는 아직도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고 완벽한 경기를 할 수 있도록..."<br><br>세계배드민턴연맹은 내년 부터 세트당 21점에서 15점 경기로 큰 변화를 예고한 상황.<br><br>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강한 뒷심으로 승리를 가져가는 안세영을 견제하기 위한 규정 변경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br><br>압도적인 경기력을 증명한 안세영의 단식 승리 뒤 한국 대표팀은 복식 두 경기에서 승리를 더해 3-1로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안착했습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평창, 국제 사이클연맹 ‘MTB 대회’ 개최 05-01 다음 “선수 안전 경시 발언 용납 못 해”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