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보인다!' 인천도시공사, 男 핸드볼 H리그 챔프 1차전 '기선제압' 작성일 05-01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01/2026050101000052300002521_2026050121441919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01/2026050101000052300002522_2026050121441920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통합 우승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br><br>인천도시공사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호크스와의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3전2승제) 1차전에서 24대21로 이겼다.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직행한 인천도시공사는 통합 우승에 1승을 남겼다. 두 팀은 3일 오후 2시 2차전을 치른다.<br><br>이날 인천도시공사는 전반부터 기세를 끌어 올렸다. 후반 막판 SK호크스의 추격에 잠시 흔들렸지만, 23-20으로 앞선 종료 약 1분 30초를 남기고 김락찬이 스틸 뒤 속공으로 쐐기포를 꽂아 넣었다.<br><br>인천도시공사는 이요셉과 김진영이 나란히 8득점씩하며 승리를 합작했다. 골키퍼 안준기는 세이브 10개를 기록했다. 경기 MVP에 선정된 김진영은 "훈련했던 대로 잘 나와 이겨서 좋다. 중거리 슛 연습을 많이 했는데 연습한 대로 잘 나왔다. 감독님께서 최대한 뒤에서 슛하라고 말씀하신 것이 주효했다. 연휴 기간이기도 하니까 2차전에서 끝내 남은 연휴 쉴 수 있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의식불명 중학생 부모에게 “한밑천 잡게?”…‘막말 파문’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 정지’, 자진 사퇴는 없었다 05-01 다음 니쥬(NiziU), 이렇게 예쁘면 안되나요?! (출국)[뉴스엔TV]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