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YcSSb0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259309dc07d38de7ce97c3e2451215e57a0c91e01d3469ad4a16109a90ecf" dmcf-pid="48HETT9U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74754849gzsi.jpg" data-org-width="700" dmcf-mid="97aViivm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74754849gz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9a48fdc427e8ec550cf2863ce3e6ff7fa4c3a50b96ebd36ff1a5fb23021d6a" dmcf-pid="86XDyy2u0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한가인의 딸이 10살이라고 믿기 어려운 말솜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ca0dee0aa9359ce4b6901ddb79816d85624172a0a7540c414955534bfcb8cdc5" dmcf-pid="6PZwWWV73T"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같다고 난리 난 한가인 딸"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0d367f227a703ce91999ab90836799a5b1ac90712ff29e9117e0d66f74eca14" dmcf-pid="PQ5rYYfzUv"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10살인 한가인의 딸 제이 양의 솔직하면서도 똑 부러진 화법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3331c6cc633e1ff065a67827e6aa6449b4bc771b3ef432210dedbe36c909c38" dmcf-pid="Qx1mGG4q3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제이 양에게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아냐"라고 물었다. 과거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오지명의 손녀이자 박영규의 딸인 미달이는 말광량이로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미달이의 똑 부러지는 말투가 제이 양과 비슷해 닮았다는 댓글이 쏟아졌던바.</p> <p contents-hash="5ed649a7085745d74db5ad27cc6f8fc966d8d0f64d6f669447da3bfb7cca61a3" dmcf-pid="xMtsHH8B7l"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미달이 모르는데, 사람들이 미달이 같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면서 "미달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인기가 많았다. 근데 많은 분들이 너 미달이 같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딸을 향해 "우리 제이 캐릭터가 좀 특이하고 재미있지 않나"라고 하자, 제이 양은 "내가 재미있나"라고 했다. 이에 한가인은 "재미있다. 특이한 말 많이 하지 않나. 넌 좀 특이하게 다른 아이들이 잘 사용하지 않은 어휘를 잘 쓰지 않나"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82fa859e5b9bda0b52003be50386a350f5597431e3b1f7c8e30cf297ada7b" dmcf-pid="y8HETT9U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74755119xbcf.jpg" data-org-width="1200" dmcf-mid="2uJqxxOc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74755119xb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977af76b82feeb074cb51b6294ea843194e8e9589917d082ef48b8dc40db11" dmcf-pid="W6XDyy2uzC" dmcf-ptype="general"> 앞서 제이 양은 동생 제우 군과 함께 처음으로 단둘이 지하철을 타고 엄마 심부름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제이 양은 "엄마가 설탕 싫어해서 아니요", "무인 아이스크림점이다. 인건비가 안 들어서 가게 입장에서는 좋고 매일 열어서 손님 입장에서도 좋다"라면서 또박또박 논리적인 설명을 덧붙이며 또래답지 않은 말솜씨를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094f9af2feb50c70d40758dd46e793ae48def109b090c55d44d06dbcf155fe9" dmcf-pid="YPZwWWV7uI" dmcf-ptype="general">또한 한가인은 "나랑 목소리, 말투가 똑같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더라"라면서 "난 잘 모르겠다. 말투가 단호하고 간결한 스타일이라서 그런가"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f043c10227a5ffa5327ae0f56b430cccbccd99712930b124b4ec108d7209f55" dmcf-pid="GQ5rYYfzz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제이 양은 '사람들이 너 똑똑하다고 하는 거 아냐'는 질문에 "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그래서 앞으로 찡찡대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ba7f3eea7e7b1c04f0a79ba77f624445e79a60851a51b841d9b707ab1327c69" dmcf-pid="Hx1mGG4qzs" dmcf-ptype="general">이에 한가인은 "'전국적으로 너 똑똑하다고 소문이 났는데 그렇게 찡찡대면 어떡하냐. 똑똑하다는 데 이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핑계 생겨서 좋다"라고 하자, 한가인은 "그렇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f762a33e5bd51e7aeae2bfe70a044b52803a727c0fabd5b0e8e819f3188658b" dmcf-pid="XMtsHH8B7m"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가인의 딸, 아들은 모두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으며 영재원에 들어갔다. 특히 한가인의 딸은 언어 영재라며 "말이 굉장히 빨랐다. 40개월쯤 됐을 때 한글, 영어를 혼자 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 dmcf-pid="ZRFOXX6bUr"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이름은’ 유럽 극장가에서도 기립박수 05-01 다음 문정희 "커밍아웃할 것 있다" 방송 최초로 母 공개 ('편스토랑')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