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서 클라이밍 스피드 릴레이 정지민-성한아름 은메달 신은철 한국 신기록 작성일 05-01 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1/0002246519_001_2026050116370795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팀이 '2026 제6회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8~29일 중국 하이난성 산야 천애해각 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아시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해 해변 스포츠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br><br>대한민국 대표팀은 클라이밍 스피드 종목에 남녀 선수 총 8명을 파견했다. 여자부에는 성한아름, 정지민, 피예나, 황지민 선수가 출전했으며, 남자부에는 신은철, 이용수, 정용준, 최종빈 선수가 출전했다.<br><br>특히 여자 스피드 릴레이 경기에서 정지민-성한아름 선수가 뛰어난 호흡을 바탕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에 메달을 안겼다. 이는 팀워크와 꾸준한 훈련의 성과로 평가된다.<br><br>또한 남자 개인전에서는 신은철 선수가 5.044초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신기록을 수립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국내 클라이밍 스피드 종목의 새로운 이정표로 의미를 더한다.<br><br>이밖에도 여자 개인전에서는 성한아름(7위), 정지민(9위), 황지민(12위), 피예나(18위)가 결과를 냈으며, 남자 개인전에서는 신은철(13위), 정용준(19위), 이용수(21위), 최종빈(25위)이 경기를 마쳤다. 릴레이 경기에서는 피예나-황지민(9위), 신은철-정용준(7위), 이용수-최종빈(10위)이 각각 순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은 중국에서 이어지는 국제대회 일정에 연속 참가할 예정으로, 5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 커차오 월드클라이밍 시리즈'가 중국 커차오에서 개최되며, 이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6 우장 월드클라이밍 시리즈'가 중국 우장에서 열린다.<br><br>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들로 한밑천 잡으려는?”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파문 05-01 다음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