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측 “노머스, 상장 후 책임 전가 위한 허위 고소” 반박 작성일 05-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BzX0d8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6fd96dbf76f6be5cdf8fd704a0eff3bdfa36801aac43a8038f1581a35cffa" dmcf-pid="22bqZpJ6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헌드레드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unhwa/20260501152836620fanr.png" data-org-width="640" dmcf-mid="KcZHOT9U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unhwa/20260501152836620fan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헌드레드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47f166499544fcfc5855e819afc78580d0daf10e79f8a024c7f219ad968b43" dmcf-pid="VdMQqfEovr"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레이블(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측이 주식회사 노머스가 제기한 사기 혐의 고소에 대해 “악의적인 책임 전가형 허위 고소”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08073feef6a68672edeacd9a8f1de89e5464d331d19ed9b51db7c9827e36bbe" dmcf-pid="fJRxB4DgWw" dmcf-ptype="general">차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현동엽 변호사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사건의 실체는 오로지 상장 성공을 위해 차가원 대표의 선의와 개인적 신뢰를 철저히 이용했던 노머스가, 상장 후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의 책임을 파트너사에게 돌리기 위해 벌인 악의적인 책임 전가형 허위 고소”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41e752d3f2d1e666707a74b87bd3a36210ff7f888dfb8cf5bbe6bbff5e5d0e1" dmcf-pid="4ieMb8waCD" dmcf-ptype="general">현 변호사는 “노머스는 차 대표가 선급금을 가로챌 목적으로 자신들을 속였다고 주장하나, 실체는 정반대”라면서 “차 대표는 소속 아티스트의 의사 번복 등으로 계약 이행이 어려워진 2024년 초부터 ”메시지 계약 해지하고 내가 돈 다 돌려주는 걸로 하는 게 나을 듯“이라며 선의의 반환 제안을 수차례 했다. 그러나 당시 상장을 위해 ‘주주들에 공언된 계약’의 해지를 막아야 했던 김모 부대표는 ‘돈을 빼는 순간 애초에 잘못된 계약을 한 게 되는 셈’이라며, 반환을 받으면 상장이 무산될 것을 우려해 제발 계약을 유지해달라고 간청하며 차 대표를 이용했다”는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046a715762f91d2b4d45c83ea0fd31c1e91aa32f6e37e3176ce0e03beba27cf" dmcf-pid="8ndRK6rNhE" dmcf-ptype="general">현 변호사는 차 대표와 노머스 김 부대표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내역을 비롯해 노머스에 대한 투자심사 보고서 등을 첨부하며 “김 부대표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인한 결과, 차 대표는 오히려 노머스의 무리한 상장 일정과 실적 압박에 이용당했을 뿐 기망 행위는 전혀 없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거듭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178220f688ab52785097ee8ad3b30be1b95f11e2d34830b08975840c8312cd3" dmcf-pid="6LJe9PmjTk" dmcf-ptype="general">이어 현 변호사는 “노머스는 차 대표의 선의를 상장용 징검다리로 철저히 이용했다”며 “차 대표와 김 부대표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노머스가 어떻게 차 대표를 이용해 상장을 완수했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가 될 것이며, 당사는 수사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머스의 경영진에 대해서는 무고죄 및 업무상배임 고발 등을 포함해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Poid2QsASc"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포청라 1위"..쥬얼리 조민아, 미소 가득 보험왕 '위엄' 05-01 다음 이종혁 “첫째 탁수와 소주 7병 마셔, 둘째 준수 주량은…”(‘냉장고를 부탁해’)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