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첫째 탁수와 소주 7병 마셔, 둘째 준수 주량은…”(‘냉장고를 부탁해’) 작성일 05-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mARoWI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3d3b2d4dc400f723e24b97c56f850798fece82b95966863112fc8d2c4fc92" dmcf-pid="Qtge9Pmj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종혁.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152934738oixo.jpg" data-org-width="700" dmcf-mid="6Te8u9Ai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152934738oi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종혁.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7a7cad5d908764ec8c8c46d46b90efb0d9a08de1add4e45943f6d994c8c86" dmcf-pid="xFad2QsAl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 탁수-준수의 주량을 폭로한다.</p> <p contents-hash="3bf4c2199e370a214ac30d15c824bed17f1ce95b504fc2704233e41b683390a4" dmcf-pid="yg3HOT9UTh" dmcf-ptype="general">오는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종혁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fbfe8d82dde27e907dfe085cdd51ff9721d95ee38f88511bb6e057c37facfd3" dmcf-pid="Wa0XIy2uWC" dmcf-ptype="general">이날 이종혁은 최근 둘째 아들 준수의 대학 입학으로 삼부자 모두 연기 전공을 하게 된 사연을 밝힌다.</p> <p contents-hash="af0e0b6998aa818c07d7e8b449435e5507ddc870c5ea8dc1a1a1a143f9d60e68" dmcf-pid="YNpZCWV7TI" dmcf-ptype="general">특히 이종혁은 자신처럼 연기의 길을 걷는 아들들을 반대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자신의 연극보다 아들 탁수의 연극 홍보에 나서는 등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6fe6dfc75c77696120333d502b71733be4d47b8dfff1b7b5b2333eea4a6ca7d3" dmcf-pid="GjU5hYfzTO" dmcf-ptype="general">또한 평소 애주가로 유명한 이종혁은 “탁수와 소주 7병을 마셨다”는 사연을 비롯해 둘째 준수의 남다른 주량도 폭로한다.</p> <p contents-hash="22a734ce9c8f3e9603ecd28276d65c61ab46cead457bfa3d8ed0db5477dd0461" dmcf-pid="HAu1lG4qCs" dmcf-ptype="general">더불어 연예계 소문난 야구광 이종혁은 ‘LG 트윈스의 팬 중 가장 시구를 많이 한 연예인’이라는 기록을 자랑한다. 이를 듣던 손종원이 SSG 랜더스의 개막전 시구 후일담을 전하자, 20년 한화 이글스 골수팬 권성준과, LG 트윈스 팬 정호영은 “시구 한 번을 안 불러주더라”라며 억울함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6f4925e592caf332bfb2a37830ec8b9749de3d8aeed897747c238e93a09841f8" dmcf-pid="Xc7tSH8BTm"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이종혁의 냉장고에선 봄 제철 식재료를 비롯해 살림꾼 탁수와 요리에 관심이 있다는 준수의 손길이 닿은 식재료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헌드레드 측 “노머스, 상장 후 책임 전가 위한 허위 고소” 반박 05-01 다음 박지훈 “군악대 생각도 없어, 해병대 수색대 자원할 것” (스타일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