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필두 배드민턴 대표팀, 우버컵 4강행 작성일 05-01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강서 대만 3-1 완파</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0/2026/05/01/0000136246_001_20260501112913385.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연합뉴스</em></span></div><br><br>아시아단체선수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한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배드민턴 단체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우버컵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첫 주자로 나서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다.<br><br>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3-1로 완파하고 4강행을 결정했다.<br><br>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 중 먼저 3승을 거두면 승리하는 경기는 안세영이 선두로 나섰다. 안세영은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추빈첸을 2-0(21-7 21-8)으로 이겼다.<br><br>복식 경기에 출전한 이소희(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 조는 2-1(15-21 21-8 21-17)로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어진 단식 경기에서는 김가은(삼성생명)이 0-2(15-21 17-21)으로 점수를 내어줬으나 이후 정나은(화순군청)-김혜정(삼성생명) 조가 2-0(21-17 21-13)으로 만회하고 팀의 승리를 결정 지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부적절 발언 사과…유승민 회장 조기 귀국 05-01 다음 한국 여자 배드민턴, 우버컵 4강 안착…'안세영 필두' 3회 우승 조준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