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운명의 관전 포인트 3 작성일 05-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hfTw3G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e949dd15ee6e369d2169e7251f28d8a3af80d080f8c0a266df180d2e370fef" dmcf-pid="xcl4yr0H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공: 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11635501rkrp.jpg" data-org-width="680" dmcf-mid="P6RWi4Dg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11635501rk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공: 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69f13e65f68974baa3a326b11def75561073c2a519a17af4023a3760dae3dd" dmcf-pid="yu8hxbNdLr" dmcf-ptype="general"> <br>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종영까지 2회만을 앞두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a784e135e67fb8b235a41f5f65006d5a48bb5892c5b324c3aa37119989762f8" dmcf-pid="W76lMKjJRw" dmcf-ptype="general">드디어 등판한 최종 망자이자 신이랑(유연석)의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이 어떤 누명을 쓰고 사망했을지, 그 진실이 터뜨릴 카타르시스가 기대를 모은다. 이에 최종회로 가는 마지막 ‘운명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미리 짚어봤다.</p> <p contents-hash="f89064ab9d61d21d5d01e78b92e76d228647a53e2c081dab5a3b419c815698f3" dmcf-pid="YzPSR9AiJD" dmcf-ptype="general">#1. 드디어 열리는 최원영의 입 – 기억의 빗장 뒤에 숨겨진 20년 전 진실</p> <p contents-hash="bdc53664ed3d313a3acba66d16c430c1c578cb2fff524057c4235fbf53c7241c" dmcf-pid="GqQve2cniE" dmcf-ptype="general">‘비리 검사’라는 주홍글씨에도 아버지 신기중을 믿어왔던 신이랑(유연석). 그러나 의뢰인 윤재욱(고상호)의 분노 섞인 폭로와 차이나타운에서 마주한 험한 증언들은 신이랑을 깊은 혼란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aa6d2d8176370effcb0144d8fce83065b6f937fb48a543e14ded5e50a8fb690c" dmcf-pid="HBxTdVkLRk"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신이랑은 방황 끝에 세상 모두가 믿지 못해도 자신을 무한히 신뢰해준 아버지의 진심을 깨달았고, 자신이 그 ‘한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신이랑은 텅 빈 운동장에 홀로 앉아 있는 망자 신기중을 향해 “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라며 눈물의 고백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6dd2b380904292f0d867e9fe24b47df4dbfa6986ee77573fb940dd885119f8a" dmcf-pid="XbMyJfEoLc" dmcf-ptype="general">망자는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알게 되면 생전의 기억을 되찾는 바. 기억의 빗장을 푼 신기중이 마침내 마주할 22년 전의 진실은 무엇일지 오늘(1일) 밤 본방송에 초미의 관심사가 쏠린다.</p> <p contents-hash="6228eb6fc42900022d1bd3945b97eede83f259ed2867f79def92a8fd8e120fa5" dmcf-pid="ZKRWi4DgRA" dmcf-ptype="general">#2. 모두가 쫓는 ‘진실의 수첩’? – 판도라의 상자를 열 마지막 퍼즐될까.</p> <p contents-hash="edee7e5f32030283b7f53d12aadb98d2f34b31ab63244ee544e156bf948e9b9f" dmcf-pid="5RApDnTsnj" dmcf-ptype="general">양병일이 해외 치료까지 중단하며 복귀한 이유는 귀신을 보는 신이랑이 망자 신기중을 만나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 복귀 후 박경화(김미경)의 주변을 맴돌며 신기중이 남긴 흔적을 쫓던 그가 가장 찾고 싶었던 것은 꼼꼼한 신기중이 사건에 대해 기록한 검사 수첩. </p> <p contents-hash="0a7a575a16035d7d433d158938214798cbe5f504f0ad3d10d484dd3e98067862" dmcf-pid="1ecUwLyOnN"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직 그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나아가 양병일은 박수무당을 협박해 알아낸 망자의 부적을 태우면 사라진다는 사실까지 알아냈다. </p> <p contents-hash="a380b56ef310f6b49e12b7e1ddf8e43f2f9f849b539edb831c91c4412298b2b6" dmcf-pid="tdkuroWIRa" dmcf-ptype="general">15회 예고 영상에서는 사룡회 조직원들이 법률사무소까지 습격해 부적으로 신이랑을 위협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포착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과연 양병일이 이렇게까지 숨기고 싶은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f9fae77cf2b7d5047d20dd98b090e444e4c83b892b97b370711d40175dcd7ae" dmcf-pid="FJE7mgYCeg" dmcf-ptype="general">#3. 부자의 눈물겨운 상봉과 유연석X이솜의 핑크빛 로맨스 향방</p> <p contents-hash="dd3fbdafa8564f5f0eab62a11d2bb10e49e19820a804893a2f6416c7c934b9a5" dmcf-pid="3iDzsaGhno" dmcf-ptype="general">미스터리만큼이나 시청자들을 애타게 하는 것은 인물들의 사랑과 회복이다. 평생을 그리워하고 원망했던 아버지 신기중과 아들 신이랑이 마침내 한 공간에서 온전한 기억을 공유하며 나누게 될 눈물의 상봉은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b5b914eaede7467a93a1c0a529239ede3651a554c2dc2dc4b4b8291f1c288da" dmcf-pid="0nwqONHliL"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부자간의 만남을 넘어 20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남편을 가슴에 묻고 살아온 박경화(김미경)와 딸 신사랑(손여은)까지, 신이랑 가족이 마침내 완전체로 만나는 기적이 이뤄질 수 있을지도 빼놓을 수 없는 궁금증이다.</p> <p contents-hash="5358a96ab7d92a4de1030b4aa4d9bf96965f431e3e64445c9e9eca85a9b19b9b" dmcf-pid="pLrBIjXSin" dmcf-ptype="general">또한 험난한 공조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피어난 신이랑과 한나현(이솜)의 로맨스 역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58a9d5a5a5534ba98f6a1ee592b546d14d153b3c3166b357a4f9d61cd684b8b3" dmcf-pid="UombCAZvei" dmcf-ptype="general">“귀신도 모르는 곳에서 만나자”라는 약속이 엇갈린 후, 오히려 “옆에만 있게 해달라”며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준 두 사람.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이들이 최종회에서 맞이할 ‘핑크빛’ 종착지는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0fadafdcc1df1103b27649ee9c9aeecee612dcfe562aa6e0bdd9e5f7ef954c24" dmcf-pid="ugsKhc5TJJ"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듀 출신' 아이돌, '양다리 논란' 끝에 팀 떠난다…"5월 말 전속 계약 종료" 05-01 다음 '기대주' 나마디 조 엘진, 남자 100m 한국 역대 5위 기록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