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에도 강행 '불꽃야구2', 지원자 207명 몰렸다 작성일 05-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FHxbNd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8c5b221de13354486709f389ee68c2c270eedd17191fd090c5b95b2642e68" dmcf-pid="Fh3XMKjJ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2' /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4510150capd.jpg" data-org-width="640" dmcf-mid="1Sp5e2cn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4510150ca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2' /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5a6b49a51386991da0e1689b36643050c5083123ef1ad30822d08ae731a85" dmcf-pid="3l0ZR9AiI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방송사 JTBC와 법적 공방에도 불구하고 지원자 모집을 강행하며 '불꽃야구2' 제작 의지를 보이고 있다. 불꽃 파이터즈가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p> <p contents-hash="39d9f9aec55404f6026dc840db6d5820c450c30483461849ccffdd49a4172247" dmcf-pid="0Sp5e2cnsL" dmcf-ptype="general">오는 4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화에서 김성근 감독은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한 새 판을 짜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6a628c2c56290997b0471666289a41e19a46b21118b45371d5e87dcdbdbfec7" dmcf-pid="pvU1dVkLEn" dmcf-ptype="general">앞서 '불꽃야구2' 측은 전 포지션을 대상으로 선수단 모집 공고를 냈다. '야구 잘하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에 무려 207명의 지원자가 몰려들었다.</p> <p contents-hash="192ae911f5663a7a79ba220fa518c4e9060b222d9eef44bcaa13d7e4ec5e4796" dmcf-pid="UTutJfEowi"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심사가 시작되고 김성근 감독은 자비 없는 매의 눈을 가동한다. 가장 먼저 심사대에 오른 1루수 포지션에는 이대호, 정훈, 오재일 등 프로리그에서 레전드로 이름을 날린 쟁쟁한 지원자들이 등장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이들의 영상을 유심히 보던 김성근 감독은 날카로운 피드백을 노트에 적어가며 불꽃 파이터즈를 꾸려갈 일원 찾기에 열중한다고.</p> <p contents-hash="996b2d2ab3799ba5d107752b56ac0a5a235e90ee7aac736875f363425da99c59" dmcf-pid="uy7Fi4Dgm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근우와 정성훈은 불꽃 파이터즈가 되기 위해 정성스러운 자기 어필에 나선다. 정근우는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김성근 감독의 시선을 끌고, 정성훈은 진심이 담긴 편지로 평가단 사로잡기에 나선다. 인생 첫 지원서 작성까지 나서며 야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이들이 파이터즈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지 김성근 감독의 평가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4eee101a7b5f07e1c110fbb3fee0d7ee3c4852765318654fd1b59a6c405e4a61" dmcf-pid="7Wz3n8wasd" dmcf-ptype="general">유격수 지원자는 무려 43명으로, 야수 포지션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재호와 임태윤은 물론이고 뜻밖의 다크호스들이 등장하면서 흥미를 자아낸다는데. 과연 좁은 문턱을 통과해 김성근 감독의 보석함에 입성할 선수는 누구일지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819935c655f991c02cabaa7c95d54e2d9f8870345a87741d6a9fc0c2c63f8e01" dmcf-pid="zYq0L6rNse"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12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불꽃야구'의 제작·판매·유통 등을 금지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불꽃야구' 측이 제작을 강행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획사 대표랑 사귀면 걸그룹 센터" 충격 폭로..누구길래?[스타이슈] 05-01 다음 '재취업' 임관식 감독, 친정 전남 지휘봉 잡았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