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 방탄소년단과 협업 “한국인, 가장 큰 정체성”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A1B1x2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dc0272e8df05748da0a64fbcdc33ea0b83d57836fbef00d8cc835df84a143" dmcf-pid="pSctbtMV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ilgansports/20260501102748174fxvh.jpg" data-org-width="647" dmcf-mid="3IZxaxOc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ilgansports/20260501102748174fx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df247703500213d7c7fc43b4a8c50b39426b1ff4a13376a13287a852f5109e" dmcf-pid="UtlKMKjJwd" dmcf-ptype="general"> 매기 강 감독이 그룹 방탄소년단과 협업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1b870fb3c77f7662ca29a23b9a22fd56ffabf47ecd39290730ff2159b1528221" dmcf-pid="uFS9R9Aise"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에는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KEEP SWIMMING WITH BTS) 여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한국계 감독 매기 강 감독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e7b4f2c81ae8b6f774fda9f942fc8714ae26b1ba82026e840df52f356fa9d75" dmcf-pid="73v2e2cnrR" dmcf-ptype="general">‘킵 스위밍 위드 BTS’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 속 ‘지속적인 전진’을 주제로 기획된 캠페인으로, 앞서 박찬욱 감독, 디자이너 노라 노,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재 스님, 오키로만 등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42d50722f63c8a8f04349787678553932224ee1f851872b9a74dac8d0d160cc8" dmcf-pid="z0TVdVkLmM" dmcf-ptype="general">영상 속 매기 강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당시를 회상하며 “굉장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스스로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하지만 두려움을 이겨내야 정말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490694d23c8fe3cc9f74b285f6a122c32e2ea1326c4f2d6167c2374c54c8b2" dmcf-pid="qpyfJfEow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자신의 뿌리가 창작의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매기 강 감독은 “한국에 도착해 비행기가 착륙하는 순간 ‘집에 왔다’는 감정을 느낀다”며 “한국인이라는 것이 가장 큰 정체성”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c1784530c8bb92d767e85693e282038616ed1677bdd2f0f3c441d199c9e443" dmcf-pid="BUW4i4DgsQ" dmcf-ptype="general">한편 매기 강 감독은 배우 안효섭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활동을 본격화했다. 더프레젠트컴퍼니 측은 “K콘텐츠의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한 매기 강 감독의 창작자로서 행보를 함께할 것”이라며 향후 매기 강 감독이 “한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buY8n8waOP"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취업' 임관식 감독, 친정 전남 지휘봉 잡았다 05-01 다음 ‘히든아이’ 지드래곤·블랙핑크 암표 25배 폭리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