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지난해 별거 고백 후…"가정 쉽게 해체 NO, 부모로 성장 중" (이중생활)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B220d8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494233fcf814043a28b21cfe8f9f57b5a0075720422ec743463bf183cfac4" dmcf-pid="HObVVpJ6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02219090gt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shhc5T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02219090gt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d9e2df33b242420eeb16f1ba72314171b9c50a475a1d806d5267a8e5b1a254" dmcf-pid="XIKffUiPY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04ce9d301acd2235da4877d7fea52c4db71344ac05bd420a6b3c53008443de" dmcf-pid="ZC944unQ5U"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안선영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안선영입니다.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f7f25026483be1d1c1685e5bebb5c08b34404bd64c526e891f6899ea1aba7de" dmcf-pid="5KDssaGhZp" dmcf-ptype="general">이날 안선영은 현재 별거 중인 남편과의 관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6f42903b7a823dbf3d559dee846e4f5424c6e1500d0ce8ed1b0631cba8b96cc" dmcf-pid="19wOONHlH0"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이 캐나다에 가게 된 배경에 대해 "사랑은 내가 해주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 99가지를 하는 게 아니라 싫어하는 것 1개를 참고 안 하는 것"이라며 "아이가 가장 싫어하는 게 엄마 아빠가 다투는 것인데 너무 많이 보여줬다"고 남편과의 힘들었던 관계를 되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800776ec84dc8522697cf767f6f20e826ae0d7dbb0fc5f73d888f00774f0a" dmcf-pid="t2rIIjXS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02220410pm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zKKFRf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xportsnews/20260501102220410pmi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c1e302ebf792a3fad9c376bc42736b697a365dc65d333827051061c9d9e72" dmcf-pid="FVmCCAZvGF"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 아빠랑 합의한 게 부모의 트라이앵글은 깨지 말자고 했다. 그전에는 다투는 모습을 많이 보였고 아이에게 많이 미안했다"며 "가정을 쉽게 해체할 수는 없다. 떨어지면 좀 나아지는 순간이 있다. 그 계기가 아이의 하키 입단 테스트였고 한 번에 붙었다"고 밝히며 이를 계기로 자녀가 캐나다 유학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8bdc059cc6c9407e38208fdd32296cf4348b50f180741759c9cbd31c63cfce" dmcf-pid="3fshhc5THt"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기사화가 많이 됐다. 저희는 가족이다. 아빠로서 충분히 사랑을 주고 모든 사소한 결정도 충분히 상의한다. 어느 부부보다 더 대화를 많이 한다"며 "부모로서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1343b40f0dfaceb5e889ce48a0e2696892781f4f5d28dadd4525c4c5a84003" dmcf-pid="04Ollk1y51"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현재 하키 선수를 준비하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하지만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서울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277d5733c10d0387d307519c68f3e31a9d1e69e8a3564d3bd02038deab88e83" dmcf-pid="p8ISSEtWH5"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이혼설이 불거지자 남편과 별거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de18a4c76cd2c6fc4692ea88757c021e2ce0182203df61ba8ead4a0049b3a61" dmcf-pid="U6CvvDFYGZ" dmcf-ptype="general">사진 = 안선영 유튜브 </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uPhTTw3GXX"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프다2' 인종차별 논란? 무엇이 문제일까 05-01 다음 주영훈 “‘사랑스러워’ 김종국 곡 아냐”…‘불후’ 현장 발칵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