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심경 고백 “명칭만 대표일 뿐 계약된 MC…가장이라 버틴다”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XXL6rN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9ac50c0536ad8caebf20faf0338afc5eb353cab2f8d51d11596448225866e" dmcf-pid="puZZoPmj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00235467xueh.png" data-org-width="446" dmcf-mid="ZV8eZhqF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00235467xue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565efc89a1d86be443c5c1bbf6b60fe988c17b9e1dea64fe287c3b615003ff" dmcf-pid="U5vvMKjJ0h" dmcf-ptype="general">“지나간 영광보다는,‘그래도 너 참 열심히 살았다’ 남은 인생 끝에 그 한마디로 기억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8ab58d9fc53adad7cefd56f5f4c4986fbe079392a1fcdf61026b39070dfa8f55" dmcf-pid="u1TTR9AipC" dmcf-ptype="general">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꾀병 사건으로 16년을 자숙한 가수 신정환이, 그간의 깊은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7bc0d994c4a77a38ff6b37a2734abfb7d4fdd76ccb818bd3883ef8a823ef599" dmcf-pid="7tyye2cnzI"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30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긴 시간을 보내며(자숙하며) 앞으로 나를 불러줄 곳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가장으로서, 나는 또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라며 “저를 필요로 해주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감사한 마음으로 간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6d77a1eb072ba7c2a8bf1aa0a36c4b494584fdac279e57ec1b26b912d752040" dmcf-pid="zFWWdVkLuO"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논란이 된 후원 라이브 엑셀 MC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음식점 일도 하고, 약과도 만들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라이브 엑셀 MC도 보고 있다.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 저라고 몰랐을까. 한때는 저도 정상의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었는데 이 선택이 쉬웠을까”라고 반문하며 “잠 못드는 밤이 셀 수 없이 많았고 망설이고 또 망설였지만,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내가 버티는 게 낫다’ 그게 가장으로서 마지막으로 내린 답이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b77109e20314d1aeb33f678e51ee570524e52478b71b5b66e5c5ef676f142" dmcf-pid="q3YYJfEo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00236925filc.png" data-org-width="455" dmcf-mid="3w44vDFY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00236925fil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b0fc3dee493050e3eef0f934e71588a505bc25cd32bfd502d1c8c7eaa18647" dmcf-pid="B0GGi4Dg0m"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명칭만 대표일 뿐, 저는 계약된 MC일 뿐”이라면서 “마이크 앞에 서면 저도 그저 한 사람의 진행자일 뿐이고, 열두 시간 넘게 한참 어린 친구들 틈에서 버티는 일이 솔직히 많이 버겁다. 그래도 아직 저를 찾아주는 곳이 있다는 것, 아직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그게 저를 매일 다시 일어나게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4836738cd09946f3bbe339815c8a2e8fec40c862f821c52e6e9aacaad870b0" dmcf-pid="bpHHn8wa3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신정환은 “지나간 영광보다는, ‘그래도 너 참 열심히 살았다’ 남은 인생 끝에 그 한마디로 기억되고 싶다”며 “오늘도 계탑닭으로 간다.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도 잘 버텨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5f040e4c12188b3fa22668c7aea5ea5751be11bed6640f91e85d6e583533d95" dmcf-pid="KQKKIjXSpw" dmcf-ptype="general">그의 게시글 아래 팬들은 “긴 인생 누구나 실 수 할 수 있다, 지금 성실하게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신정환 글 보고 나도 용기 내 본다” “같은 아빠 입장에서 마음 깊이 공감된다” “우리 끝까지 잘 버텨보자” “낮은 곳 높은 곳 가리지 않고 일하는 마음가짐에 박수 보내고 싶다” “오랜 시간 힘들었을텐데 열심히 살아온 것, 그것 만으로도 훌륭하다” “신정환이 복귀의 아이콘이 되는 날까지 응원하겠다” 등 응원의 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792d5d319b0d3027deba838795986ca3869043b63e6aad08d25743fdde13d77" dmcf-pid="9x99CAZv0D"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환은 29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서울 군자동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f6c6b3bd5a6d722baf8c2f2c586b7b78c00467699772633c84de7068f9fea4" dmcf-pid="2M22hc5TUE"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05-01 다음 "내 카드로 결제한 AI가 사고 쳤다면?"…누가 책임지나[제로클릭 경제④]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