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1uDnTs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4e69fc254ac4f930abf8f324e5c929354a7669afc82a06de175775c2a4f14" dmcf-pid="tzt7wLyO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00234890gnbd.jpg" data-org-width="647" dmcf-mid="5jJNuH8B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00234890gn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sAmVpJ6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cfc476e0deab516b19d0d0cb080ab22a162887f4b429a654f30f0b57311425d" dmcf-pid="3OcsfUiPSJ" dmcf-ptype="general">이서진이 배우의 길을 고민한 적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83db3149805d621beb32341c72aa80cc908b3c63c46f49843e46ca088aedd6" dmcf-pid="0IkO4unQWd" dmcf-ptype="general">5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이서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1a0ef4bd57b28472fda3a6093f5f1b3b22e53afcf25db0f2c91b00dac4632e7" dmcf-pid="pCEI87Lxhe"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딸이 퇴사를 너무 밥 먹듯이 해요. 그 나이쯤이면 중간 위치로 올라갈 법도 한데 퇴사와 입사를 반복하고 직종도 자주 바뀌어서 항상 신입사원인 것 같아요"라며 이서진의 조언을 구했다.</p> <p contents-hash="fc921a5754afd82dcc2f7aa8eee3687217149160820d16e1aa60a9b91290a4f2" dmcf-pid="UhDC6zoMvR"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35살 먹은 남의 딸을 내가 뭐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아닌 것 같다"라고 했다. 다만 "진득하게 한 곳에서 오래된 게 좋아요. 자기가 맡는 과정을 계속 찾아가는 과정이 더 나을까요?"라는 말에는 "저는 찾는 과정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한 번 사는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게 낫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e6699620eacb552b5b034bca3935b6c3b4484b4500d1946325a350c6434d50" dmcf-pid="ulwhPqgRyM"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뭐 지금 35살이니까. 40 정도 되면 정신 차리지 않을까요? 35살이면 과정인 거 같다"라며 "저도 좀 고민을 했었던 것 같아요. 드라마 한참 할 때지만 썩 잘 되지도 않고 막 좀 애매한 입장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b7df51daeab1f24eb8d6e399c521f5d79c4e416e4b885b934b6a6ff6c850862" dmcf-pid="7SrlQBaehx"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드라마 '다모' 때문에 이제 좀 입지를 굳히게 됐는데. 그 전까지는 저도 좀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이 직업이 나랑 진짜 맞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일이 막 그렇게 생각한 것만큼 잘 풀리는 것 같지도 않고 막 제 혼자 나름에는"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zvmSxbNdv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TsvMKjJy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불거진 연예계 '남편 리스크'...부부여도 잘 모르는 아이러니 [IZE진단] 05-01 다음 신정환 심경 고백 “명칭만 대표일 뿐 계약된 MC…가장이라 버틴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