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 BTS 다큐 출연… '한국 정체성' 담긴 진솔한 고백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6twLyO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070e1ed2c03bdf0bc72c8acab43aaa2b8d9dd4c95098743e120ce29ec7400" dmcf-pid="tbPFroWI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JTBC/20260501090854296syxd.jpg" data-org-width="559" dmcf-mid="5B0Ie2cn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JTBC/20260501090854296sy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 감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0c9dab77e9ac473fc4f1252bb3fc68863101be12c59418faafa0afa31206d8" dmcf-pid="FKQ3mgYCzT" dmcf-ptype="general"> <br> 매기 강 감독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미니 다큐멘터리를 통해 창작의 고뇌와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5b6e4c541297826cbbfd9b1d970e0cefe4d8dae6f6998aa03ec203a6d91bb58" dmcf-pid="39x0saGhFv"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에는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KEEP SWIMMING WITH BTS)'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한국계 감독으로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매기 강 감독이 출연해 자신의 내면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c8e5a450fcd4451f45c3e6b1acd0550ac5cc481fea1f621fdb46a16aa8e0175c" dmcf-pid="02MpONHl3S" dmcf-ptype="general">'킵 스위밍 위드 BTS'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이 내포한 '지속적인 전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화려한 결과물 이면에 가려진 노력의 시간과 일상의 소중함을 조명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앞서 박찬욱 감독, 디자이너 노라 노,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재 스님, 오키로만 등 각 분야의 거장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60ff2b316bbbfe9f61b63a385e6cab734a1690734e48da4b08dad7db0306d31e" dmcf-pid="pVRUIjXSFl"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시상식 2관왕과 골든 글로브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K-컬처 스토리텔링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린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ceabcc7ba71c12403548b27a0c5865fc3fc18c1f013287dc60ae98f37d035973" dmcf-pid="UJA4XCzt7h" dmcf-ptype="general">다큐멘터리 속 매기 강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당시의 심경을 회상하며 “이 영화를 만들면서 스스로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굉장히 개인적인 이야기였기 때문”이라며 창작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털어놨다. 이어 “두려움을 이겨내야만 정말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몸소 느낀 깨달음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53674e38644204d66494f3f7831d55b3f85589038ed55d423ffe8f1230cf0bd3" dmcf-pid="uic8ZhqFzC"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그는 자신의 뿌리가 창작의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매기 강 감독은 “한국에 도착해 비행기가 착륙하는 순간 '집에 왔다'는 감정을 느낀다”며, “코리안이라는 것이 가장 큰 아이덴티티”라고 밝혀 뭉클한 감동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28fca0bc8d12fa48858fa7ad191e8cd8a66c89a0ad1f6a441bacd4f41a57363" dmcf-pid="7nk65lB3pI" dmcf-ptype="general">자신만의 확고한 서사로 글로벌 무대를 사로잡은 매기 강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킵 스위밍 위드 BTS'는 현재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zLEP1Sb0FO"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리온, 여자 대회로 개편한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 국제여자 테니스투어대회’ 공동 후원 05-01 다음 ‘집을 바꿀 순 없잖아?!’ 잉꼬부부 박슬기X공문성, 티격태격 부부 케미 폭발…역대급 집에 정리 위반 스티커 도배된 사연은?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