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여자 대회로 개편한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 국제여자 테니스투어대회’ 공동 후원 작성일 05-01 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01/0001237896_001_20260501091909240.jpg" alt="" /></span></td></tr><tr><td>사진 | 오리온</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오리온은 ‘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를 창원특례시와 공동 후원한다.<br><br>오리온은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에 후원하기로 발표했다.<br><br>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테니스협회,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오리온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오리온은 지난 2019년부터 총 5회에 걸쳐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를 후원해왔다.<br><br>특히 지난해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해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 명승부를 선사한 바 있다.<br><br>올해부터는 ITF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로 새롭게 개편해, 국제 무대 경험이 필요한 국내 여자 테니스 선수들에게 더 많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오리온은 “새롭게 W35 등급의 여자 대회로 치러지는 만큼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유망주 발굴·육성과 더불어 대한민국 테니스가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후원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CJ ENM, 일본 TBS·U-NEXT와 ‘스튜디오모노와’ 설립…67조 일본 콘텐츠 시장 겨냥 05-01 다음 매기 강 감독, BTS 다큐 출연… '한국 정체성' 담긴 진솔한 고백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