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받았다 "일상 생활 어려워"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lJac5T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93393e773e03f71cabd16817ef566e19878ec7ad6e8e135efd6a193d3a96cc" dmcf-pid="qTSiNk1y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르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egye/20260501080301673vrcv.jpg" data-org-width="600" dmcf-mid="7hIRLNHl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egye/20260501080301673vr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르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6825e93490108ed6b8d765a852952fec1330a83cbb4d6934a79854f7d27160" dmcf-pid="ByvnjEtWgs" dmcf-ptype="general"> <br>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45·본명 박효진) 남편 음악 프로듀서 황태경(45)이 뇌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0ee4ff1cdc59aacc419d1c15307e8d5d19d11247d030bd24535d64c4b457595" dmcf-pid="bWTLADFYgm" dmcf-ptype="general">황태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2e8f9273e8a6ba92cba8b33b545a94d1b978dbc6c0517be7ea721863d04e178" dmcf-pid="KYyocw3Gar" dmcf-ptype="general">그는 "오래 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p> <p contents-hash="eef1a4aaf9ff63728bd684c2627b07abe91f4715e701b146f8648821ad1a1b3f" dmcf-pid="9GWgkr0Haw" dmcf-ptype="general">이어 "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다. 민폐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ae365fc13e26c1657894c652f91962a1eee05dd8d7818b499c804a59e3ca552d" dmcf-pid="2HYaEmpXa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다. 연락 주시는 분들 연락받지 못해 죄송하다. 메시지는 조금 늦더라도 확인 가능하다"라며 "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 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e251085b625ee95140b919198f8847cb8b24ecf477cf58cba047c2eb62615c" dmcf-pid="VF1EOlB3oE" dmcf-ptype="general">한편 황태경은 2016년 나르샤와 결혼했다. 그는 패션사업가 출신으로, 2023년 음악 프로듀서로 데뷔했다. 이들 부부는 2018년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cd8a02959987b9a5b5e0f7e689ebb062458042dac9911b7275da0f24c9ebe74" dmcf-pid="f3tDISb0jk"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황태경 전문> </strong></p> <div contents-hash="d43003723d6d4cef08a1a2b9a77ffa63e00f39521aa3c2ae6ee7d9b649d1a4f4" dmcf-pid="40FwCvKpNc" dmcf-ptype="general"> <div>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습니다. <br> <br>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br> <br> 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습니다. 민폐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br> <br> 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습니다. 연락주시는 분들 연락 받지못해 죄송합니다. <br> <br> 메세지는 조금 늦더라도 확인 가능합니다. 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습니다. <br> <br>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r> </div> <br>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경의 리플레e] 22대 국회 게임법 개정안, 이용자 보호의 방향은?(하) 05-01 다음 개업 앞뒀던 故 박동빈, 어린 딸·아내 이상이 두고 별세…오늘(1일) 영면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