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 150만원 쓰는 남편, 아내에 “2천원 커피 먹지 마”…서장훈 “머신 팔아라”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5-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u3bVkLtN">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5eQLNHl5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584b86896d335fc3a161b4e43e3b1eaae11864a2992481b4a852f0d2e4029" dmcf-pid="x1dxojXS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73436285uzrc.jpg" data-org-width="992" dmcf-mid="pzNq8xOc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73436285uz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4b24f3e8cb3a0ee4f71db612490b9782529da2e2c25763c0a8615c57b0fb4" dmcf-pid="yLHytpJ61o" dmcf-ptype="general"><br>‘이혼숙려캠프’에서 경제관으로 충돌하는 부부의 사연에 서장훈이 일침했다.</p> <p contents-hash="4ef4d62d5a8d98fb23006bd935d25fedb142074abdf4fcd6669fd837c0e619a0" dmcf-pid="WoXWFUiP5L"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세 아이를 둔 8년 차 '말발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e8d3582abd000f09ae393a43f6f1e8d240bd7d5c41e87b733e6b1c5d823f182" dmcf-pid="YgZY3unQZn" dmcf-ptype="general">이날 박하선은 “불행한 가정은 다 비슷하다. 여기도 아내분이 너무 짠하다”며 상황을 지켜봤다.</p> <p contents-hash="ec60aec56c26cebdfa2c2785ce6cff9c12ff1ca9e6f633398a663869bf2ef534" dmcf-pid="Ga5G07Lx5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은 바깥일, 아내는 집안일이라고 생각한다”며 33살 남편의 가부장적인 가치관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fb03683294eaddc1cb0dadd259372c59bae5a8049f3d9b3875ba93dba680df7" dmcf-pid="HN1HpzoMXJ"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윗세대만 올라가도 이렇게 가부장 남성주의적이고 보편적으로 살았던 게 만연했기 때문이다. 우리 가정에서는 남자가 기둥이다”라고 발언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6dce5c79eddd611e523a610663a25d04ab2672a60ba66f272e2df981f93dd" dmcf-pid="XjtXUqgR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73437602vuhv.jpg" data-org-width="636" dmcf-mid="8Bu3bVkL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73437602vu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7ce866e6c85fdab7b1d4cd4e9357929c5dff3588a84c4e7c50f3ea0ad682a2" dmcf-pid="ZAFZuBae5e" dmcf-ptype="general"><br>'내로남불 경제권'을 폭로한 아내는 “남편은 월급 400만 원, 아내는 250만 원을 벌고 있다. 생활비는 내가 100만 원 가량 더 지출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1e8498124af868db37e387220c9d4ad04eda493ca82c6897195b1e1cd0d9498a" dmcf-pid="5c357bNdtR"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은 한 달 술값으로 평균 100~150만 원을 쓴다. 저는 매일 아침마다 2천 원짜리 커피를 마시는 게 다인데 그걸 뭐라고 한다. 2천원 씩 한 달 먹어도 6만 원이다. 남편은 한번 나가서 술 마시는데 6만원인데”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f1f8d8702e674bac61d114fba1ec99a1c8d2eba3f47e777e86903d53a519fd8" dmcf-pid="1sqU28waHM"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에게 “커피 머신이 있는데 왜 사 먹냐. 내려 먹어라”고 말했으나, 해당 머신은 아내 가족이 선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서장훈은 “커피 머신 팔아버려라”고 일침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8d9d72d9e78b00c910599544dd7cf43d2c4bc7baf00fe5c05d6c4b81a52e3" dmcf-pid="tOBuV6rN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73438910paaf.jpg" data-org-width="636" dmcf-mid="60LdjEtW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73438910pa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f408bd192a7a622316894a8ab8d6219a70ed04f1cca2bbfcff3e26fb4e7a5b" dmcf-pid="FIb7fPmjYQ"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서장훈은 “본인은 150만 원 쓰면서 아내 2천 원 커피 마시는 거로 뭐라 하는 게 말이 되나. 내로남불이다. 본인도 좀 돌이켜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5e1ddc9c9daf101e79c1deca5658a16f5c3f6093e24c87c3ecb36ff9422a9ed" dmcf-pid="3CKz4QsA5P" dmcf-ptype="general">남편에게 어떠한 반박 없이 상황을 수용하는 아내의 모습에 서장훈은 “평생 ‘지팔지꼰’으로 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고, 진태현도 “(남편을) 다 이해하고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948a2b32c181cf922a44253791bd2e8d92f3bcecb381ff912362a44bbd4f9d9" dmcf-pid="0h9q8xOcG6" dmcf-ptype="general">박하선 역시 “너도(남편) 줄여라고 왜 말을 안 하냐”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3f048a55aa22682328d954f0e5ded74dd8ecfb62843aa4324096ab961304091c" dmcf-pid="pl2B6MIk58"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 아내 부탁에도 알코올 의존 "이상하게 예민해"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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