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마지막 공조 작성일 05-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Ye94Dg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76febfec4a701d278fbd56a8f976cd166899c9aabafa0893d402169c23e3b" dmcf-pid="QCUcenTs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71636108wqkp.jpg" data-org-width="680" dmcf-mid="6UoFvYfz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71636108wq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9885eb3e740c7ba97249349034dd5f128214009a99c4ca581a90c92cc7efb1" dmcf-pid="xhukdLyOM6" dmcf-ptype="general"> <p><br>SBS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종영 2회를 앞두고 한나현(이솜 분)이 엘리트 변호사 본능을 발휘해 신기중 사망사건의 가짜 정보를 끈질기게 추적하고 신이랑(유연석 분)과의 유대를 더욱 단단히 묶어가는 마지막 공조를 예고했다.<br><br>'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치밀해진다.<br><br>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5, 16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과 신이랑(유연석 분)의 더욱 치열해진 마지막 공조가 펼쳐진다.<br><br>앞서 한나현은 신이랑이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을 향한 가혹한 증언들에 고뇌하자 그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했다. 모든 걸 홀로 감당하려는 모습에 속상함을 느꼈고 갚을 게 많으니 옆에만 있게 해달라는 담담한 위로를 건넸다.<br><br>그렇게 한나현은 신이랑과 한배를 탔다. 모두가 신기중의 과거를 손가락질했지만 아버지를 믿어보기로 결심한 그와 손을 잡았고 어쩌면 유일할지도 모르는 든든한 편이 되어 함께 사건의 진실을 좇기로 마음먹었다.<br><br>이번 주 방송에서는 한나현이 엘리트 변호사로서의 기질을 다시금 발휘한다. 치밀하고 이성적인 면모를 꺼내 들어 신기중 사망사건을 둘러싼 가짜 정보들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얽혀있던 매듭을 하나씩 풀어갈 예정이다.<br><br>이와 동시에 신이랑과 더욱 깊어진 유대 관계도 담긴다. 보이지 않아도 믿어주고 이해할 수 없어도 곁에 있어 줬던 한나현인 만큼,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욱 단단하고 끈끈하게 묶어갈 두 사람의 로맨스 한 스푼 역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br><br>이렇듯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기대감이 더해가는 가운데, 이솜의 계속될 일당백 활약은 금, 토 밤 9시 50분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의 직진 05-01 다음 LGU+, 30억 규모 '광주 교통제어망' 사업 수주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