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30억 규모 '광주 교통제어망' 사업 수주 작성일 05-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주 '교통신호제어 망 구축 사업' 수주<br>84개월간 28억1196억상당 대금 지급<br>서버 이중화 및 관제시스템 도입 주업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hO6MIk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5ee5e0a4002312e7e91e94f1baf682f940f236e4cb25c37aa9f196b722609" dmcf-pid="KclIPRCEk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552788-vZw4wcp/20260501070804648usxk.png" data-org-width="700" dmcf-mid="BT31jEtW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552788-vZw4wcp/20260501070804648usx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4ba9a1e76ed278448b665447e518aa9bde3d58e149374c75f8ef4f38868bdf" dmcf-pid="9kSCQehDoZ" dmcf-ptype="general"> <br> LG유플러스가 KT를 제치고 광주광역시 교통제어 통신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div> <p contents-hash="18d25adface184610c4ab7c35e1604fe9dbb791274301f4f3c0578b7dde2c59e" dmcf-pid="2EvhxdlwNX" dmcf-ptype="general">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달 21일 광주광역시 교통신호제어시스템 무선통신망 사업자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33년 9월 30일까지 84개월이다. </p> <p contents-hash="10127189f890a87d9a5a4877f0923a4099f8ae40d35cd0644dba5b058ba5c8cc" dmcf-pid="VDTlMJSrAH" dmcf-ptype="general">사업비는 따로 정하지 않고, 매월 요금을 납부하는 식으로 대금을 받는다. 서비스 제공 회선은 1775개로 회선당 월 요금은 1만8860원이다. 매달 3347만5793원씩 84개월간 총 28억1196만6612원이 LG유플러스에 지급된다. </p> <p contents-hash="f748d04b36ba7bf0afc6fc54322718b5c424032a7d1660199ef57d4887a6ecad" dmcf-pid="fwySRivmkG"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자 선정은 앞선 KT와 무선통신 서비스 협약 기간이 만료되면서 이뤄졌다. 이 지역 해당 사업은 그간 KT가 도맡아 왔다. 이번에도 수주전에 뛰어들었지만, 입찰 과정에서 LG유플러스가 기술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KT는 최종 낙마했다. </p> <p contents-hash="28e937853115565fb97600297bc6d55b41910aea507f670c28ba4c9b38fb5e29" dmcf-pid="4rWvenTsAY"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는 그간 광주광역시청 교통 정보 상황실에서 단독으로 취합하던 교통 정보를 교통안전공단에도 전송해 투트랙으로 관리하게끔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p> <p contents-hash="95920e1899bcb85679e6ef1c714f32117fb4a923c1102a06203a7e98acff98b2" dmcf-pid="8mYTdLyOkW"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 지역 통신 음영 구간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손실을 없애는 데 주력한다. 전송지연을 막는 데도 힘쓴다. </p> <p contents-hash="a09289cbf7de71004685a178ddfcc850fcf03e134f938a282e0ea3c9eaf5fd7d" dmcf-pid="6sGyJoWIoy" dmcf-ptype="general">교통신호제어기의 롱텀에볼루션(LTE) 모뎀을 이원화 및 교체하고, 노후 장비도 바꾼다. 이를 테면, 2020년 도입한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을 전면 교체한다. 서버·네트워크·보안장비 등 주요 장비를 이중화 구성해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한다. </p> <p contents-hash="ac33fbc7fc0b481516c83b9bcd4c1d3c06962b8d78d7c5dc297649537ce9a76a" dmcf-pid="POHWigYCAT" dmcf-ptype="general">통합관제시스템(EMS)도 도입해 24시간 실시간 신호정보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 전체 네트워크를 통합해 모니터링하고, 네트워크 연결 구간 장애와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진단한다. 다양한 로그를 분석하고 장애를 감지하고 통보하는 식으로 빠르게 조치한다. </p> <p contents-hash="cbffff06ccbf3dcf8640fc9d527ece171d18d45f7431b92e8ab1857ae06b66d0" dmcf-pid="QIXYnaGhcv" dmcf-ptype="general">교통신호제어시스템도 전반적으로 매만진다. 필요하다면 신규 설치하고, 긴급차량 우선신호 체계나 스마트 교차로·횡단보도 등과 연계해 전반적으로 고도화한다. 교통신호제어시스템 메인 서버와 백업 서버 등 관리에도 총력을 다해 보안을 강화한다. </p> <p contents-hash="1a463498955e413a2e37544cb2cf9645dd905ddcf10983a1f58dc05fc6417103" dmcf-pid="xCZGLNHlNS" dmcf-ptype="general">광주는 추후 자율주행 차량의 상용화를 고려해 '교통신호제어기 신호정보 개방'도 염두에 둔 상태다. 교통신호제어기 신호정보 개방은 교차로 실시간 신호 상태(녹·황·적)와 잔여 시간을 제공해 교통 체계 안전과 효율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신호정보 개방은 무인 주행의 필수 기술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32e0e6cbc552f2309eee2929370657a9f41c7cbe9b6c7c2dffce1e42313eb2e7" dmcf-pid="yXzUwOu5gl" dmcf-ptype="general">올해 300개 회선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매년 100개 회선, 계약 기간 총 900개 회선을 신호 개방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p> <p contents-hash="fadf858a905e439f4af315fa3620743b45aae506bc6e0dbfae3ae3e072eba451" dmcf-pid="WZqurI71gh" dmcf-ptype="general">광주는 지난달 28일 국내 최초 자율주행차 도시 단위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현대자동차·오토노머스에이투지·라이드플럭스가 엔드투엔드(E2E)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E2E는 차량 주행 시 인지·판단·제어 단계를 통합하는 자율 주행 AI 기술이다. </p> <p contents-hash="218c3f782b39dd8af078890700ace1e7085c30a001c280bc3ab6b0505dbf9763" dmcf-pid="Y5B7mCztoC" dmcf-ptype="general">광주는 LG유플러스 측과 논의를 통해 시범운영 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623b532cca593931886c9c4903ad0129f5333eb7525b77adff773574cd50c288" dmcf-pid="G1bzshqFaI" dmcf-ptype="general">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마지막 공조 05-01 다음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구멍 숭숭 뚫린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