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개인 활동 고충 토로 "구독자 150만…거품이라 생각"(빠니보틀)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1weZPK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46e7f4313b44fab9fc0c9905943a088203ff9aa1dffab5d8212a7f2206e21" dmcf-pid="Xktrd5Q9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빠니보틀 김선태 / 사진=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210240644nbxp.jpg" data-org-width="600" dmcf-mid="GxjV1aGh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210240644nb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빠니보틀 김선태 / 사진=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3ddc4ba727e591f13c94218c73a501929183aa4140dadd37edc345f4af68d0" dmcf-pid="ZEFmJ1x2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 '충주맨'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선태가 퇴사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겪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c157947ea02a787afd008554dd2e9313176df7c6ab093592e889bdcf87d4c0e" dmcf-pid="5D3sitMVCH" dmcf-ptype="general">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영상에 출연한 김선태는 최근 근황과 함께 급격히 늘어난 인지도에 따른 부담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49ddc56c36c565f5660ddc5c7d4cab1fe2bef0daa40608fd0e202992740ddb3" dmcf-pid="1c1weZPKWG"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태는 현재 스케줄에 대해 "일주일 중 하루 빼고는 다 일한다. 하루는 의무적으로 쉬어야 해서 쉰다. 아이를 봐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aafbed5679d4e87b8aa3488c52b26e4203fa6244783efd01952274d59dd611f" dmcf-pid="tktrd5Q9SY"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본인의 개인 채널 구독자 수가 150만 명을 돌파한 것에 대해 예상 밖의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선태는 "거짓말 안하고 처음엔 30만~50만 정도를 생각했다. 100만을 넘고 150만까지 가니까 오히려 부담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5081b25246795ab48e17b8f0ab19b9827de23fd5e94e0140bf8ae15c23a1636" dmcf-pid="FEFmJ1x2yW"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거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주문을 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aa2849cb3528e21ea911821b236f60e755e97bac195f864419f4946d33ecb32" dmcf-pid="3D3sitMVhy" dmcf-ptype="general">이에 함께 출연한 유튜버 빠니보틀은 "당장 내일 상황이 바뀌어도 아쉬울 게 없다는 마음으로 해야 은근히 길게 간다"며 "주변에서 나는 금방 갈 거 같은 인물이었다. 어쩌다 보니까 내가 오래 살아남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d38195c65c235e4b582c99bad86c83dc1bed1bb782a86581e64ad08440b0428" dmcf-pid="0w0OnFRfhT"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를 전국 지자체 1위로 끌어올린 주역으로, 최근 공직을 떠나 본격적인 개인 창작자의 길을 걷고 있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prpIL3e4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TT 판도 흔들었다…유저 56%↑+'가입 1위' 기록 이어간 韓 예능 ('베팅 온 팩트') 04-30 다음 '초혼' 미스터 킴, '돌싱' 순자 품었다…"5일 만에 초고속 교제" 중년의 직진 ('촌장주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